꽃다발을 드립니다.

김재화

2004. 8. 12. 오후 12:59:41

처음에는 나의 마음을 이 곳에 담아보는 작은 자리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시고 계십니다.

 

매일 매일 하루의 작은 시간을 이 곳에서 만나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꽃다발을 드리고 싶습니다.

 

누군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은 감사의 마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다"라고.

 

제 마음의 작은 미소를 이 곳에 띄웁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댓글 11

  • 2004년 8월 12일 오후 10:40

    w저희가 드려야 할 감사의 꽃다발을 먼저 주셨네요.신부님의 크신 사랑의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2004년 8월 13일 오전 5:44

    어쩐지 신부님께서 잘 웃으시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

  • 2004년 8월 13일 오후 7:59

    아름다운 꽃다발 가슴이 울렁거리도록 감사합니다.

  • 2004년 8월 14일 오후 2:14

    (2004/08/14)너무 아름다운 꽃다발을 주셨네요.가슴설레이도록.....반갑습니다.그리고 행복 합니다.

  • 2004년 8월 15일 오후 3:34

    뭐 이런 걸 다...ㅡ.ㅡ 고맙습니다.^^

  • 2004년 8월 20일 오후 1:13

    진심으로 꽃다발을 드립니다 그리고 승인 꽃다발 감사 합니다

  • 2025년 10월 12일 오전 10:49

    오늘도 그려봅니다. 신부님의 미소를, 소리내어 웃음시는 그 웃음은 꽃송이의 활짝 핀 꽃바구니의 향긋한 향기와도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신부님 오늘도 새로이.

  • 2025년 10월 12일 오후 2:29

    신부님의 웃음과 사항이 담겨 있는 이곳을 다시 볼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 2025년 10월 12일 오후 5:19

    신부님의 환한 웃음과 감사의 마음을 한껏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저도 마음을 담아서 신부님이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25년 10월 12일 오후 6:21

    신부님 고맙습니다 ! 감사의 꽃다발 신부님의 미소를 사랑하는 우린 감사의 마음을 기도로 대신 합니다.

  • 2025년 10월 12일 오후 7:41

    이 세상에서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은 감사의 마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다.라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