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 때 구름을 타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난 그 꿈을 잊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지금 난 어릴 때 그 꿈을 이루고 있습니다.
비록 구름은 아닐지라도
난 이제 바람을 탈 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바람을 가르며
난 어제의 꿈을 꾸던 나를 만납니다.

김재화
2004. 8. 12. 오후 12:38:41
난 어릴 때 구름을 타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난 그 꿈을 잊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지금 난 어릴 때 그 꿈을 이루고 있습니다.
비록 구름은 아닐지라도
난 이제 바람을 탈 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바람을 가르며
난 어제의 꿈을 꾸던 나를 만납니다.
멋져요 그러나 항상 조심하셔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 멘!
어릴때의 꿈을 이루시고 바람을 가르시는 신부님 모습이 멋지십니다.!
꿈을 꿉니다. 내 님을 진짜로 만나서 평생토록 사랑하며 사는 꿈을~~
꿈은 희망 희망을 향하여 주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나의 신랑 나의 님
오늘의 바람을 가르며 어제의 꿈을 꾸던 나를 만납니다 하신 신부님 처럼 믿음의 꿈을 향해 장애를 가르고 그분을 뵈올 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