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무거우면 몸이 먼저 느끼나 봅니다.
어제의 지친 마음에 응답이라도 하듯이,
오늘 아침 몸이 무척이나 무거웠습니다.
게다가 마이크 부제님의 병을
이 몸이 나누었나 봅니다.
몸이란 것은 때로는 무딘 것 같은데,
때로는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군요.
그렇게 무거운 몸과 지친 마음을 가지고 미사를 갔습니다.
한참을 묵상하다 눈을 떠보니,
동양 사람들 특히 한국 분들의 모습이 무척이나 많이 보였습니다.
기뻤습니다.
게다가 저를 사랑하는 분들이 저에게 마음의 약을 주고 가셨습니다.
어떻게 제 몸과 마음의 상태를 아셨는지,
아침을 가져다 주셨습니다.
그 분들의 사랑을 먹고,
마음도 몸도 다 낳은 것 같습니다.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존재인가 봅니다.
사랑을 받지 못하면 영혼이 시들고,
영혼이 시들면 몸도 함께 힘을 잃어갑니다.
오늘 사랑이 필요한 분이 계시다면
조금만 기다리십시오...
누군가 사랑을 한 아름 안고 찾아갈테니까 말입니다.
어제의 지친 마음에 응답이라도 하듯이,
오늘 아침 몸이 무척이나 무거웠습니다.
게다가 마이크 부제님의 병을
이 몸이 나누었나 봅니다.
몸이란 것은 때로는 무딘 것 같은데,
때로는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군요.
그렇게 무거운 몸과 지친 마음을 가지고 미사를 갔습니다.
한참을 묵상하다 눈을 떠보니,
동양 사람들 특히 한국 분들의 모습이 무척이나 많이 보였습니다.
기뻤습니다.
게다가 저를 사랑하는 분들이 저에게 마음의 약을 주고 가셨습니다.
어떻게 제 몸과 마음의 상태를 아셨는지,
아침을 가져다 주셨습니다.
그 분들의 사랑을 먹고,
마음도 몸도 다 낳은 것 같습니다.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존재인가 봅니다.
사랑을 받지 못하면 영혼이 시들고,
영혼이 시들면 몸도 함께 힘을 잃어갑니다.
오늘 사랑이 필요한 분이 계시다면
조금만 기다리십시오...
누군가 사랑을 한 아름 안고 찾아갈테니까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