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영

김재화

2004. 8. 11. 오전 5:29:01

세상을 밝게 비추는 것은 저 아름다운 불빛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난 마음을 밝게 비추는 아름다운 영혼들을 만났습니다.

 

비록 이 세상의 삶이 그들을 속일지라도

 

내면의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강인함을 지닌 영혼들을 말입니다.

 

세상의 어두움으로 인해 저 불빛들이 더 밝게 보이는 것처럼...

 

내 영혼의 지침 속에서 그 영혼들의 생동감은 더 강하게 나에게 느껴졌습니다.

 

이 세상은 아직 어둡지만은 않은 듯 합니다.

 

그 누구도 꺼뜨릴 수 없는 밝음이 존재하기 때문에 말입니다.

댓글 6

  • 2024년 1월 13일 오전 11:15

    많은 영홍들 속에서 희망을 찾아 살아가시는 신부님 감사합니다.

  • 2025년 10월 10일 오전 6:40

    꺼지지 않는 내 면의 밝음과 웃음의 생동감이 떠나지 않는 오늘을 기쁘게 살아가렵니다. 가볍게

  • 2025년 10월 10일 오후 1:18

    세상의 빛이신 주님을 모시고 오늘도 밝게 맑게 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2025년 10월 10일 오후 1:20

    제 영온의 빛이 되어 주시는 신부님 글과 사진이 저의 영혼까지 행복하게 합니다.고맙습니다.

  • 2025년 10월 10일 오후 2:07

    빛이신 주님 말씀과 함께 함에 기쁘고 감사할 수 있음에 행복합니다.

  • 2025년 10월 10일 오후 6:47

    빛이신 주님을 따라 살아갈수 있는 은총에 감사드리며 오늘을 기쁘게 살아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