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의 울음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인디안들은 "니아가라"라고 그 곳의 지명을 지었습니다.
천둥소리가 울린다고.
난 그것이 천둥소리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땅이 울었습니다.
수 없는 눈물이 흘렀습니다..
왜 난 그렇게 느꼈을까요?
.
.
.
이제 조금은 알것도 같은데, 아주 조금은...
하늘에서 더 멀어지는 것이 싫어서가 아니었을까?
.
.
.
그러나
때로는 보지 않아서 더 간절한 사랑이 있습니다.

김재화
2004. 8. 8. 오전 8:21:10
땅의 울음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인디안들은 "니아가라"라고 그 곳의 지명을 지었습니다.
천둥소리가 울린다고.
난 그것이 천둥소리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땅이 울었습니다.
수 없는 눈물이 흘렀습니다..
왜 난 그렇게 느꼈을까요?
.
.
.
이제 조금은 알것도 같은데, 아주 조금은...
하늘에서 더 멀어지는 것이 싫어서가 아니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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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때로는 보지 않아서 더 간절한 사랑이 있습니다.
시원하 속에 고독을 봅니다. 사람들은 말이 없이 흘러 내린다고 말하는데 나는 저 물이 많은 말을 하면서 밑으로 내려오네요,갈증 갈망이 있는 곳으로 어서 가자고!
말씀의 제목이 웅장합니다. 저 폭포소리처럼, 정말로 웅장하고 찬란합니다. 보여지는 모든 것들이, 구름꽃을 피우는 하늘 어우러져 손잡고 뛰어 내리는 물들의 소리.간절한 사랑의 소리들
대단하고 웅장한 모습에 와~~하고 놀랍니다. 그것을 수없는 눈물로 볼수 있고 들을수 있는 눈과 귀는 행복합니다.
하늘과 폭포가 하나된듯합니다.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다리처럼 웅장함과 소리에 빨려듭니다. 잘 보고 듣고 느끼라고
웅장한 폭포 떨어지는 물을보며 하늘에서 멀어지는 것을 느끼는 마음 행복합니다.
한계가 있는 인간의 생각은 그 신비를 보여지는 것의 눈꼽만큼도 깨닫지를 못해도 그분의 자비로 여전히 숨쉬고 움직이며 살아갑니다. 주님의 이름은 찬미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