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마음은 행복으로 가득하다.
오늘 처음 이 곳에 다른 사람의 발자국을 볼 수 있었다.
하얀 눈 위에 찍힌 발자국을 통해
길을 가는 사람의 방향을 읽을 수 있듯이
오늘 난 내가 가는 방향과 같은 길을 가는 동행을 만났다.
이렇게 같은 방향으로 가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기쁨일 줄이야.
해바라기가 태양을 향해 얼굴을 돌리듯이
우리 모두 한 곳을 향해 마음을 모을 수 있다면
이 곳에 아름다운 향기를 남길 수 있지 않을까?

김재화
2004. 8. 5. 오전 11:29:14
지금 내 마음은 행복으로 가득하다.
오늘 처음 이 곳에 다른 사람의 발자국을 볼 수 있었다.
하얀 눈 위에 찍힌 발자국을 통해
길을 가는 사람의 방향을 읽을 수 있듯이
오늘 난 내가 가는 방향과 같은 길을 가는 동행을 만났다.
이렇게 같은 방향으로 가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기쁨일 줄이야.
해바라기가 태양을 향해 얼굴을 돌리듯이
우리 모두 한 곳을 향해 마음을 모을 수 있다면
이 곳에 아름다운 향기를 남길 수 있지 않을까?
한 곳 을 향한다는 것 정말로 마음이 통하고 대화가 잘 되는 곳, 진리가 있는 마음인가요? 사람의 마음속에
예수신랑을 사랑하며 함께 사랑의 길을 가는 동반자님들을 만남은 제게 큰축복이며 선물입니다.
2025년 10월 6일 오늘은 추석 명정ㄹ이다. 글로리아 가정과 함께 미사를 봉헌하는 마음은 하늘을 날았다. 민환이의 기도에서 솔직한 기도를 올리릴 때 마음이 흐뭇하였다.
믿으이 있는 사람의 기도는 하느님을 기쁘시게 사람을 기쁘게 한다. 하늘을 향해 활짝웃는 해바리기처럼 너에게도 기쁨이
글을 읽는 저도 행복합니다. 그자리에 함께 있는듯 축복이 저에게도 옵니다. 예수신랑 모시고 함께 하는 여정이 너무좋습니다.
이렇게 같은 방향으로 가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기쁨일 줄이야 형님의글을 통해 민환의 기도에 흐뭇하였다에 한마음이되는것에 신비함을 하느님을 찾는 기도 감동입니다.
오늘 에서야 이 글을 보며 저도 행복합니다. 우리 모두 꽃을 보며 환하게 웃듯이 우리 한가족이 함께 하기에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