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를 들락 거리다 본 사진 옮겨 봅니다.
만남과 이별에 대해 글을 달아 놓았더군요.
공감을 하면서 ........ .

이순덕
2004. 8. 4. 오후 2:36:06
카페를 들락 거리다 본 사진 옮겨 봅니다.
만남과 이별에 대해 글을 달아 놓았더군요.
공감을 하면서 ........ .
붉은 빛 하늘 서로의 모습과 그림자 쓸쓸한데요.노년의 그림이랄까? 감사합니다.
환경은 참 그렇지만, 배경은 아름답운 모습이네요 아침 일찍 일하러가는 어부 인사하는 동물 사랑스런 손길, 떠오르는 태양 무척이나 황홀하네요. 오늘도 축복입니다.
참으로 복된 하루 살아 있음에 감사를 드리며 만남의 축복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루에 시작을 축복하시는 것같아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오늘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만지는손길과 받아들이는 모습이 평화로워 보이네요.사진을 보며 긍정으로 보이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어루만지는 손길에서 주님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오늘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