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속에서 한참을 앉아 있었다.
조용한 세상 속에서 내가 나를 바라본다.
조용함이 나를 깊은 세계로 인도한다.
그 깊은 정막 속에서는 아주 작은 소리도 크게 들린다.
내 마음 속에서 울리는 양심의 소리가,
그래서, 침묵을 통해 정화된다.
성전과 가까이 있다는 것,
그것은 내 안의 나를 늘 바라 볼 수 있다는 행복이며,
주님께서 날 쉽게 찾으실 수 있다는 기쁨인 것이다.
침묵의 시간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김재화
2005. 2. 23. 오전 11:54:38
침묵속에서 한참을 앉아 있었다.
조용한 세상 속에서 내가 나를 바라본다.
조용함이 나를 깊은 세계로 인도한다.
그 깊은 정막 속에서는 아주 작은 소리도 크게 들린다.
내 마음 속에서 울리는 양심의 소리가,
그래서, 침묵을 통해 정화된다.
성전과 가까이 있다는 것,
그것은 내 안의 나를 늘 바라 볼 수 있다는 행복이며,
주님께서 날 쉽게 찾으실 수 있다는 기쁨인 것이다.
침묵의 시간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나를 바라본다는것은 큰 은총입니다.대부분이 못 보거든요.신부님 살이 많이 빠지셨나봐요.
작은 소리를 크게 들을줄 알게하소서. 미세하고 조용함속에서 깊은 침묵할줄 알게 하소서. 늘 자신을 성찰하시며 거룩하게 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침묵 속에서자신을 바라보고 계신 신부님의 모습이 아름답고 거룩하게 느겨집니다. 저도 깊은 침묵을 하며 양심의 소리를 들을줄 아는 자가 되게 하소서 하고 기도합니다.
입의침묵이아니라 마음의침묵하여 주님의 말씀을듣고 양심의 소리를 들을줄아는 제가되길염원합니다. 신부님의 모습은 거룩해보이십니다. 고맙습니다.
마음의침묵 양심의소리를 들을 수 있음을 보여주시는 모습 고맙습니다.주변을 더나 혼자 앉아 있어도 내마음안에 많은 생각이 군중과 같다고느끼며 주님의 소리를 잘 들을 수 있기를 기도합
조용한 세상속에서 내가 나를 바라본다.조용함이 나를 깊은 세계로 인도한다. 신부님의 깊은 관상 속에서 평화와 평온을 느낍니다. 아름다움의 침묵
흐뭇해 하시는 표정 깊은 내면의 행복도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