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자신에게서 하느님의 선물을 발견하게 되면 온전히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지 말아야 합니다.
때로 우리 영혼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우리와 하느님의 소중하게 여기는 우리 자아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모릅니다.
그들은 우리의 진정한 바람과 욕구를 채울 능력이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따라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영향력에 쉽게 굴복당하는 나약한 면이 있습니다.
누군가가 당신은 왜 그런 행동을 하느냐고 물어오면 스스로를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그러고는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은채 그 사람의 주장에 쉽게 동의하고 맙니다.
그러면 우리는 점점 더 수동적으로 변해가고 다른 사람이 우리를 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마음속에 겸손하지만 자신있게 말하고 행동할 수 있는 탄탄한 토대가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