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향한 저 강아지의 시선처럼
우리는 늘 먼 곳을 바라봅니다.
홀로 있다는 것이 외로움은 아닐 것입니다.
외로움은 바라보는 시선의 끝에 그 누구도 보이지 않을 때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시선을 늘 체우고 있는 따스한 태양의 존재를...

김재화
2004. 7. 31. 오후 3:27:40
하늘을 향한 저 강아지의 시선처럼
우리는 늘 먼 곳을 바라봅니다.
홀로 있다는 것이 외로움은 아닐 것입니다.
외로움은 바라보는 시선의 끝에 그 누구도 보이지 않을 때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시선을 늘 체우고 있는 따스한 태양의 존재를...
신부님의 마음을 느껴 봅니다,타국에서의 그 마음을 지금에 알아 차림니다!
글을 쓰신지가 10뎐이 넘었네요,
고향을 그리워 하며 한국을 바라보았을 신부님 마음 느껴집니다,
오늘부터 한페이지씩 읽어갑니다.
강아지 와 갈매기 와 함께
신부님미국 가신지가 1년 됬네요, 항상 풍성 하소서.
홀로 서서 기다리며 바라보는 저 모습이 ....아니면 빛을 바라보며 행복해 하는 모습일거야!
타국에서의 외로움을 느껴봅니다. 그래도 빛이 비추고 있네요.
타국에서의 신부님의 외로움과 희망을 보는듯 합니다..
제게도 빛으로 오신 그 님을 만나 행복합니다.
신부님 빛을 바라보시는 시선에서 희망을 느낍니다.
저도 빛으로 오시는 내님을 만나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