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9개의 글
- 86김경모09.03.0458-
마라톤의 병폐 1 (펌글) - 원문이 길어서 1,2로...[2]
마라톤사이트서 읽었던 것인데 느낌이 확오는 글이라 펌합니다. 글 : 조영관(종근당 해외영업 이사) 우리회사 연구원들이 일년에 한번 모여 워크샵+
#86김경모09.03.04조회 58 - 85김경모09.03.0452-
마라톤의 병폐 2 (펌글)[2]
마라톤의 병폐 (내용이 꽤 길죠?) 앞글에 이어서 ( 5 ) 기대보다 멋있게 보아 주지 않는다. 미국 영화에서 조깅하는 사람들은 모두들 멋있다고
#85김경모09.03.04조회 52 - 84노두현09.03.0358-
구마동 힘~~!![4]
오늘도 행복하소서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모른다라는 생각을 하게 될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 본다면 우리는 참 많은
#84노두현09.03.03조회 58 - 83전형준09.03.0259-
한번 올려봤어요[3]
찬미 예수님 모두 건강하세요
#83전형준09.03.02조회 59 - 82김경모09.03.0265-
유머인가?[5]
♤ 건망증 가족...♤ 1. 계단에서 굴렀다. 훌훌 털고 일어났다. 그런데 내가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는지, 내려가고 있었는지 도통 생각이 나지
#82김경모09.03.02조회 65 - 81김석근09.02.1768-
독일 어느 노인의 시[4]
찬미 예수님 어제 우리는 참으로 소중한 분을 하느님 곁으로 떠나 보냈읍니다. 하지만 세속의 평범한 저희는 떠나신 슬픔에 다시 뵐수 없다는 아쉬움
#81김석근09.02.17조회 68 - 80서정탁09.02.1362-
헤어지는 연습을 하고 살자![3]
+찬미 예수 헤어지는 연습을 하며 살자. 두고가는 것을 배우며 살자. 아름다운 정. 아름다운 얘기들 서로 다 하지 못하는 시간이 오리니 작별하는
#80서정탁09.02.13조회 62 - 79김석근09.02.1068-
구마 전사들이여 영원하리라.[2]
찬미 예수님 입춘이 지나서인지 뺨을 스치는 바람결이 어느새 부드럽게 나풀거립니다. 탄천의 개나리도 벌써 푸른기를 보이며 봄을 맞을 채비가 한창입
#79김석근09.02.10조회 68 - 78서정탁09.01.1872-
나의 묵상[1]
나의 묵상 주님! 당신에게 무엇을 청해야 할지도 이 죄인은 모릅니다. 당신만이 제게 필요한 것을 아십니다. 당신은 제 자신보다 더욱 저를 사랑하
#78서정탁09.01.18조회 72 - 77김석근09.01.15103-
아름다운 보냄을 생각하며[3]
찬미 예수님 먼저 새해 첫모임였던 지난 토달모임에 임원진 대부분이 불참하여 회원 여러분들께 많은 심려를 끼쳐 드린것에 대해 깊이 머리 숙여 사과
#77김석근09.01.15조회 103 - 74노두현09.01.0877-
희망가[2]
구마전사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희망가 -문병란- 얼음장 밑에서도 고기는 헤엄을 치고 눈보라
#74노두현09.01.08조회 77 - 73김석근09.01.0479-
새해에는[4]
찬미 예수님. 기축년 새해가 시작되었읍니다. 우선 모든 달림이 식구들께 건강하고 돈도 많이 버시고 복많이 받으시라고 인사를 드립니다. 다사 다난
#73김석근09.01.04조회 79 - 72김경모09.01.0275-
새해아침입니다.[4]
찬미예수님 지나간 쥐 한마리를 너무 아쉬워하지 말고 우리 앞에 성큼 다가선 황소 잘 키워서 모두 부자되시고, 소망한 모든 일들도 꼬~옥 이루어
#72김경모09.01.02조회 75 - 71서정탁08.12.3046-
<新年人事 > 데레사 수녀님의 "삶은 무엇인가?"[1]
+ 찬미 예수 마더 데레사 수녀님은 1910년 유고에서 출생하여 1997년 사역지 인도에서 삶을 마첬다. 1979년 노벨상을 수상 하였다. 수녀
#71서정탁08.12.30조회 46 - 70임길성08.12.2960-
한 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3]
- 한 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 - 마지막이라고 말하기엔 너무나 아쉬운 시간 저 멀리 지나가 버린 기억 차곡차곡 쌓아 튼튼한 나이테를 만들게
#70임길성08.12.29조회 60 - 69김경모08.12.2373-
총회 이벤트 글모음[2]
마라톤은... 배준기 인내(忍耐)이다 서정탁 열정(熱情 )과 도전(挑戰)이다. 묵상(默想) 이다 남영희 돈 안드는 보약(補藥 )이다 김석근 고해
#69김경모08.12.23조회 73 - 68김경모08.12.2367-
용서의 계절[4]
용서의 계절 / 이해인 새롭게 주어지는 시간 시간을 알뜰하고 성실하게 사용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며 쓸데없이 허비한 당신을 용서해 드립니다. 나도
#68김경모08.12.23조회 67 - 66이석규08.12.1765-
2008년 12월총회-스페셜[1]
총회 스페셜 사진감상
#66이석규08.12.17조회 65 - 65김경모08.12.1588-
08년 정기총회(12/13)-뒷풀이[3]
2008년 함께 달려서 행복했습니다.
#65김경모08.12.15조회 88 - 64서정탁08.12.0968-
送 舊 迎 新 [송구영신][4]
+ 찬미 예수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간다. 난, 지금 강남역 근처 사무실에서 온갖 상념에 잠겨 이 글을 작성하고 있다.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
#64서정탁08.12.09조회 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