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9개의 글
- 151서정탁11.04.14138-
生 居 龍 仁[1]
+Alluia 옛말에 사람은 살아서는 鎭川이요. 죽어서는 龍仁이라 하였다. 즉. 生居 鎭川이요 死居龍仁이라' 그런데 요즘은 死居龍仁이 아니고 반
#151서정탁11.04.14조회 138 - 150서정탁11.04.05108-
"몸치"탈출 " 봄날은 간다"[3]
+Alleluia 노래 못하는 사람을 音痴[음치]라고 한다. 그리고 날씬한 몸매를 가진 사람은 몸짱]이라 한다 그런대 춤 못추는 사람을 몸치 라
#150서정탁11.04.05조회 108 - 148서정탁11.03.0991-
봄! 오기가 이렇게 어려운가?[1]
+ Alleluia 봄 오기가 이렇게 여려운가? 별서 입춘 /경칩 다 지났는데 왜 이렇게 칼바람이 불고 있는지? 꽃봉오리 흔들어 깨우기가 이렇게
#148서정탁11.03.09조회 91 - 147서정탁11.02.1654-
' 마음이 편해 지는 글"[2]
+Allilua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 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들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147서정탁11.02.16조회 54 - 146김석근11.02.1467-
행복하고 성공합시다.[4]
우수가 낼 모레 코앞에 다가왔는데도 매서운 겨울 한파는 마지막 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읍니다. 우리들은 그동안 세번의 새로운 다짐의 기회가 있었는
#146김석근11.02.14조회 67 - 145김경모11.01.1784-
시즌오픈 마스터스 챌린지 대회 안내 (기념품 1+1)[6]
평화를 빕니다. 구마동 형제자매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아직 신년인사 드리러 가질 못했네요. 죄송합니다. 반가운 소
#145김경모11.01.17조회 84 - 144서정탁10.12.1647-
새로 이사 간 집에서----[4]
찬미 예수! 사람은 새로운 변화를 통하여 새로운 활력을 찾을려고 한다. 집을 짓거나 새로 이사를 가면 한 3년정도는 새 기분이 난다. 이발을 하
#144서정탁10.12.16조회 47 - 143서정탁10.12.0546-
2010년 한해를 보내면서![5]
찬미 예수! 2010년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며칠전에 나는 과감하게 신변을 Down- Sizing 을 하였다. 우선 55평 Apt 전세 주
#143서정탁10.12.05조회 46 - 142서정탁10.11.0856-
2010년도 중마 참가 후기를 읽어보세요![10]
찬미예수! 드디어 11월7일 중마 뛰는날이 닥아왔다. 밤에 잠이 오지않았다. 105리 강물살을 건녀야 한다. 물에 빠져서 허우저거릴 허약한 자신
#142서정탁10.11.08조회 56 - 141김석근10.11.0254-
가을 단상[4]
벌써 탄천가에도 단풍빛마져 바래져 가는 가을의 아쉬움이 진하게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이제 우리들도 올해의 결산을 위해 다시 한번 신발 끈을 묶어
#141김석근10.11.02조회 54 - 140이석규10.10.2051-
강신관 스테파노 형제님의 방문기(참조)[1]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동안 수고가 많으셨는데 모르고 있은 것이 부끄럽고 미안하네요. 늘 격려해 주시고 지도해 주시고 보살펴 주신 덕분으로 세계평화
#140이석규10.10.20조회 51 - 139유성근10.10.1547-
추천 안면도 여행코스[1]
안면도 식사와 쇼핑 안내 식사 가 .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옆 방포항 수산센터에서 회와 꽃게 그리고 대하 등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회 떠주는 것은
#139유성근10.10.15조회 47 - 138서정탁10.10.0451-
국제 평화 마라톤 유감![5]
홧팅! 구마동 힘! 2년만에 참가한 국제 평화 마라톤! 기록이 저조하여 유감 천만이다. 이제까지 half에서 1시간 40분을 초과한 적이 없는데
#138서정탁10.10.04조회 51 - 137조현광10.09.3044-
숨바꼭질[2]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 피기 전에 다가왔다 무궁화 꽃 피면 멈추는 바보 같은 사랑아 보지 않고 믿었고 쓰다듬으며 사랑 했건만 세월은 말없
#137조현광10.09.30조회 44 - 136조현광10.09.1749-
동 틀 무렵에[3]
[ 동 틀 무렵에 ] 따스한 햇살에 눈 비비고 일어나 기지개를 펴는 새벽녘 가슴 저며 오는 향기를 헤치고 이슬처럼 맑은 <p class="Mso
#136조현광10.09.17조회 49 - 135서정탁10.09.0152-
" 런닝화 더 이상 필요 없다 "[5]
찬미 예수! 다음주 9/8[목]은 고희를 지난 첫해 생일이다. 매년 아빠 생일이 닥아오면 아이들이 무슨 선물을 해 드릴가 하며 고심하는 것 같다
#135서정탁10.09.01조회 52 - 134김경모10.08.2359-
100Km 울트라 머리 올렸습니다. 신고합니다.[5]
폭염특보와 열대야속에서의 100K 첫 울트라 ( 부산썸머비치 100Km 울트라 후기 ) 대회일이 다가오면서 기상청 사이트에 들락거리는 빈도가 잦
#134김경모10.08.23조회 59 - 133서정탁10.05.1645-
70세가 넘어서 이룬 국선도 고단수 승단[3]
70세가 넘어서 이룬 국선도[國仙道] 고단수! 지난 5월14일--5월15일 속리산 야외 수련대회를 거쳐 7년만에 국선도 고단수 진기세세축기단법[
#133서정탁10.05.16조회 45 - 132유성근10.05.1351-
5월정모 의결 사항
5월 8일 토요일 정모시 의결에 따라 정회원외 홈피의 자유게시판 권한을 조정했습니다. 이점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132유성근10.05.13조회 51 - 128유성근10.04.0991-
분당마라톤대회 길 안내
,내용 차후에 올리겠습니다.
#128유성근10.04.09조회 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