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9개의 글
- 194유성근13.10.29137-
니나노 주법(특허출연중)[6]
세상 뭐 그리 각박하게 살기요 5 시간이면 어떻고 6 시간이면 어떠하리오 ! 누가 Sub 3 했다고 돈 주나 상주나 밥 준단 마리오 ! 이번에
#194유성근13.10.29조회 137 - 193유성근13.08.13135-
광복절기념 번개팅 하지요[5]
광복절기념 번개팅을 광교호수 공원에서 하시지요. 시간은 좋은 시간 추천해주세요
#193유성근13.08.13조회 135 - 192이석규13.07.15135-
훈부장 3주간 마라톤 불참 공지(훈부장 이석규 그레고리오)[4]
안냐세요? 주님과 함께하는 사랑하옵는 구마동 회원 여러분께 3주간 마라톤 불참을 공지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회사 업무와 개인적인 하기휴가
#192이석규13.07.15조회 135 - 191서정탁13.07.10118-
간만에 뛰어보니--[2]
+As love one 어제는 아침부터 비가 내려 라이딩행사가 취소되었다. 오후 날씨가 뜸하길래 간만에 뛰어보기로 하였다. 10월 춘마에 참가
#191서정탁13.07.10조회 118 - 190서정탁12.11.12123-
몸살을 앓게되니--[2]
+기쁨과 희망으로! 참으로 오랫만에 몸살을 앓고 있다. 그동안 무리하게 늙은몸을 혹사한 것 같다. 11/1 [목] 잔치로 광주 지월리 80Km
#190서정탁12.11.12조회 123 - 189서정탁12.09.17139-
첫경험[1]
+복음의 땅으로! 어제 잔차 입문한지 3개월 반에 엄청난 첫경험을 하였다. 한국도로싸이클 멤버들과 함께 30여명이 그-룹 라이딩을 하였다. 10
#189서정탁12.09.17조회 139 - 188서정탁12.08.28160-
필참 국제평화마라톤대회를 앞두고--[必讀][5]
+As love one! 10/3 국제평화마라톤은 년중 최고의 필참대회 이다. 이 대회에 참석하지 않는 회원은 구선단원이 아니다. 이 대회야말로
#188서정탁12.08.28조회 160 - 187김석근12.08.14189-
동티모르를 다녀와서[6]
여행이란 가끔은 설레임과 기대속에 일상에서 느껴보지 못한 묘한 흥분을 주곤합니다. 이번 저의 동티모르여행은 선교사제로써 고생하시는 신부님을 위로
#187김석근12.08.14조회 189 - 185이석규12.08.07150-
구마동(구선단) 회원님의 건강을 걱정하며...[2]
안냐심니꺼? 여름의 절정을 달리고 있는 8월 하고도 7일입니다.(오늘이 말복 이더군요) 구마동(구선단) 회원 여러분의 여름 건강 관리에 한치의
#185이석규12.08.07조회 150 - 184서정탁12.07.29145-
달리며 기쁜 소식을 전하는 "싸이클선교단원" 모집[1]
+사랑으로 하나되어! 세계제1의 자전거 천국! 자전거 안구 1.000만명 시대를 맞이하여. 달리며 기쁜 소식을 전하는 싸이클 선교단원 을 모집하
#184서정탁12.07.29조회 145 - 183서정탁12.07.13153-
" 한강 탈출 "[1]
+비 오는날 Sports Cycling을 시작 한지도 벌써 1개월 반이 되었다. 주로 한강변을 중심으로 아라뱃길 .남한강 .양평 등을 Ridin
#183서정탁12.07.13조회 153 - 182서정탁12.06.28149-
귀촌을 생각 해 본다[4]
+사랑하는 예수님 이제 나이도 점점 먹어가서 사회활동 하기에는 부적절한 것 같다. 그렇다고 아무 할일 없이 자전거나 타고 놀러 다니기도 그런 것
#182서정탁12.06.28조회 149 - 181서정탁12.06.14154-
Cycle로 아라뱃길을 종주하다.[3]
+기분 좋은날 어제는 경인 아라뱃길을 무사히 종주하였다. 아침 10시에 출발하여 밤 9시경에 귀가하였다. 하루 종일 한강과 아라뱃길을 따라 달렸
#181서정탁12.06.14조회 154 - 179서정탁12.06.05139-
Cycle로 팔당대교까지 달려보니--[5]
+기쁨과 희망 충만하소서! 어제 처음으로 Cycle을 타고 팔당대교까지 달려보았다. 탄천을 지나 한강대교-천호대교-광진교-미사리-하남-팔당 왕복
#179서정탁12.06.05조회 139 - 178서정탁12.05.24132-
새로운 도전으로 설레이는 가슴을!
+기분 좋은날 계절의 여왕! 성모성월 좋은달! 나는 새로운 도전으로 이 내 가슴이 설레이고 있다. 유한한 나의 인생길에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여
#178서정탁12.05.24조회 132 - 177김경모12.05.07170-
222km 순례길을 마치고...[8]
찬미예수님 성지순례 222km 대회를 마친지 1주일이 되었습니다. 대회후기..한주동안 머리속으로만 맴돌던 것을 이제사 정리해 봅니다. 시간이 지
#177김경모12.05.07조회 170 - 176김경모12.04.09109-
하프 기록향상을 위한 프로그램[5]
찬미예수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모두들 건강한 모습으로 여전히 달리기를 즐기고 계신 모습. 온라인상으로 가끔 들어와 소식을 보고,
#176김경모12.04.09조회 109 - 175이석규12.02.25110-
우리들의 세상 사는 이야기~~ 황창연 베네딕토 신부님의 명강의[3]
우리들의 세상 사는 이야기를 황창연 베네딕토 신부님의 명강의로 들어 보세요. 마음에 와 닿는 신부님의 명강의를 들어 보시면 배꼽이 빠집니다..
#175이석규12.02.25조회 110 - 174조현광12.02.14121-
늦은 겨울 한낮에[6]
늦 겨울 한낮에 자리에서 일어나 먼산을 바라보면 지난 시간이 아쉽고 멈추지 않고 달려가는 시간에 온몸은 닭살이 돗는다 돌아오지 않는 청춘을 애써
#174조현광12.02.14조회 121 - 173서정탁12.02.13112-
올 동마는 왜 그런지 자신이 없다[1]
+Delight Hope 어제 홈피를 보니 동마에 참가등록이 되어 있었다. 나는 솔직히 이번 동마에 참가하겠다고 한 적이 없는데-- 얼마전 토달
#173서정탁12.02.13조회 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