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을 생각 해 본다
2012. 6. 28. 오후 10:33:27
글자
+사랑하는 예수님
이제 나이도 점점 먹어가서 사회활동 하기에는 부적절한 것 같다.
그렇다고 아무 할일 없이 자전거나 타고 놀러 다니기도 그런 것 같다.
이제는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일들을 후회없이 해 보고 싶다.
귀촌하여 영농사업을 해서 수익도 내고 취미생활을 하고 싶다.
마침 홍천에 잘 아는 교우 Thomas 형제[전 연대 경영대학장]가
2만평 규모의 농장을 개간하느라고 애를 먹고 있다 한다.
춘천교구와의 협력으로 귀촌학교 설립을 계획하고 있다.
이곳에서 특용작물을 제배하여 수익성있는 농장을 만들고 싶다.
내일 이곳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을 조사한 후에 타당성이 있으면
Partner 로써 Joint할 생각이다.
그곳 홍천 남면은 나의 愛馬로 몇시간 만에 종주 할 수있는 거리이다.
나는 그곳에서 기능성 토종닭과 청동오리를 사육하여 고가로 공급하고 싶다.
Blue Velly & Cherry 그리고 흙마와 고구마 등을 대량으로 생산할 생각이디.
Tomas 형제와의 의기투합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년간 수억원의 수익을 내는 농가가 전국적으로 2천명이 넘는다고 한다.
그곳에서 아름다운 홍천강변을 따라 마라톤도 하고 Cycling도 하며 노후를
즐겁고 멋지게 보내고져 한다.
새로운 도전의 꿈이 있기에 나의 열정은 언제까지나 식지 않을 것이다.
주님!
귀촌의 꿈이 이루어지도록
힘껏 나를 도와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