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전으로 설레이는 가슴을!

2012. 5. 24. 오전 11:04:24

글자

+기분 좋은날

계절의 여왕!
성모성월 좋은달!

나는 새로운 도전으로 이 내 가슴이 설레이고 있다.
유한한 나의 인생길에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여야 한다.

그동안 마라톤을 통하여 고통과 시련을 넘어 기쁨과 희열을 맛 보았다.
나의 노력으로 늦게 시작한 마라톤이 그런대로 그 진수를 알게 되었다.

이제는 체력에 비하여 의욕만으로 현상유지에 무리가 있다는 사실이다.
마라톤으로 나의 노후인생에 많은 자신감을 불러일으켜 주었다.

아직은 마음 만으로는 얼마든지 달리고싶지만 자제력이 필요하다.
그 새로운 도전을 계획하니 왜 이렇게 가슴이 벅차 오른다.

Road racing Biker!
경주용 싸이클러가 되어 4대강을 종주하고져 한다.

전국 명승지를 자전거로 유람하고져 한다.
젊은이들과 어울려 어디든지 銀輪을 밟고져 한다.

마라톤의 인내와 끈기로 성공하는 Racer가 되련다.
활기넘치는  Fighter들과 Dynamic한 성취를 만끽 하고져 한다.

멋진 복장으로 휘바람 불어 가면서 낭만을  불 살려 보고싶다.
아름다운 노후를 위하여 새로운 도전으로 꿈을 피우고싶다.

6월에는 Bike에 열중하는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그동안 함께 달려준 구마동 토달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자전거로 달린거리의 1/2상당이 마라톤거리와 같다고 한다.
이제 자전거의 힘을 빌려 마라톤을 대신하고져 한다.

불원간 구성성당에도 싸이클 선교단이 탄생하기를 기대 한다.
나와같이 새로운 도전을 희망하는 교우들을 만나야 한다.

자애로우신 성모님!
저의 새로운 도전을 축복해 주소서!

그리고.
나의 새로운 도전을 지원해 준
나의 아들 Peter를 칭찬 해 주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자유 게시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