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사랑받지 못한 주부 이야기

2011. 10. 11. 오전 9:22:19

글자
 
사람이 산다는게 무엇인가를 생각 하게 하는 글 입니다
 
그래 죽을 만큼만 사랑하자
더도 덜도 말고
어짜피 이렇게 된것
살았을때
그냥 죽을 만큼만 사랑 하다가
죽으면 다시 만나지 말자
그렇다고 미워하지도 말고
살아서 쌓은 정분을 씹으며 살자
그리고 먼 이별을하자
다시는 만나지 않는 곳으로
그럼 이제 죽을만큼 사랑하자
우리 이제.....
 
하도 애닮은 글이라서 한자 써 봅니다
조현광

댓글 1

  • 2011년 10월 15일 오후 3:30

    옮기는 푸코가 나는 항상 이성적으로만 생각했다. 근데 상당히 감성적인 면이 만타 .내가 보는 관점이 올은것인가 심히 고민해 볼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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