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eluia
나는 요즘 몇몇 주변 사람들로부터 좋은 소리를 들었다.
"幸 福 傳 導 師"라 하였다.
그렇게 불리게 된 연유를 생각해 보니 나의 "언행과 글"이 었다.
모임 장소에 가면 항상 건강/인생/신앙 등에 대하여 흥미있는 얘기들을 많이 한 것 같다.
여러곳의 Home/P에도 나의 생각---좋은 생각들을 실어주었기에 약간의 감동을 받은 모양이었다.
그리고.
만남의 인연이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어면 어떻게 하든지 적은 모임을 만들게 하였다.
인간은 인간을 통하여 幸/不幸이 만들어 진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만남을 통하여 행복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인간 개개인은 하나의 우주요. 세상이다.
좋은 사람들과 만나 交流하면 행복을 느낄 수 있다.
행복하고 싶어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사람과 더불어 행복해 질 수 있는" Momentum"을 기획하고 시행하도록 Leading Roll을 하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Event를 구상하고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도 :하느님에 대한 봉사"라 생각한다.
"작은 행복 모임"
'Happinise Net Work"
그간 몇개의 행복 모임을 만들었다.
1.83년도 방배동 M.E팀 "시링의 하나모임"
2.84년도 고교 신자 동창 부부 "우리회"
3.85년도 "대우회" "대강회"
4.86년도 교우 부부 "새 서울"
5.09년도 국선도 수련회원 "오선회"
6.09년도 국선도/구마동 "행복회"
7.11년도 국선도 "경국회" 예정
8.기타 몇개
우리 "구마선"은 내가 결성하지는 않았지만 초창기부터 관심을 가진 모임이다,
무슨 이유로 이런 모임을 만들어 무슨 행복이 있었고 재미가 있었는지?
어떤 모임은 나 스스로 자진 탈퇴한 곳도 있다.
성숙하지 못한 몇몇의 회원들의 모습이 나를 실망스럽게 한 경우도 많다.
이제는 몇개 모임은 나가지 않기로 하였다.
새로운 생각을 가진 신선한 사람들을 모아 멋잇는 행복의 시간을 만들고 싶다.
만나서 밥이나 먹고 떠들다가 헤어지면 무슨 의미가 있나?
그래서 난 언제든지 모임에 가면 각자 " 1분 Speech"시간을 가지도록 한다.
이런 모임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은 행복 초대에 나설 수 없다.
우리 "구마선"을 좀더 즐겁고 행복한 모임이 되기 위해서는 모두가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참여해야 한다.
토달 참여회원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나와서 재미없어니까!
토달에 초대할 사람은 수백명이 넘는다.
구성 성당 교우 중에 이런모임을 몰라서 참여 못하는 신자들이 많다.
그들을 건강 걷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불러 모아야 한다.
지속적으로 週 報"에 홍보하여야 한다.
많은 회원들과 함께 뛰어야 神바람이 나서 더 잘 달릴 수 있.다.
회원이 많아야 좋은 선수가 나온다.
이 고통의 마라톤은 회원 서로간의 격려와 사랑이 필수적이다.
토달을 획기적으로 개혁해야 한다.
새로운 轉機를 마련 해야한다.
한풀간 내가 선두에 나 설수 없다.
늙은 주제에 간섭해서는 않된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격려와 사랑 뿐이다
조금만 더 활기차고 웅성거리는 激情의 모임이 되었어면 얼마나 좋을까?
젊은 용사 유 마테오/조 후꼬/이 그레고 등이 열정을 가지고 고민하여야 한다.
5/10 미리내 대회를 계기로 새로운 바람을 일어켜 보자!
"
행복 전도사"는 우리 천주교우들의 기본적인 역할이다.
모두가 행복 전도사가 되어 서로 사랑하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
I am the resurrcction and the life.
whoever believes in me will live
even though he dies.. -John 11.2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