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컴앞에서 타인들의 생활을 엿보던중
기억에 남는 사진이 있어 올립니다.
구선단 회원님들께서는 이 사진을 보시고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
댓글로 남겨 주세요~~
느림도 정신건강과 육체건강에 매우 많은 도움을 준다는군요..
매주 토요일마다 달리는 우리와 매우 대조적입니다...

2011. 9. 4. 오후 6:35:43
Slowly & Steadiely ---Slow-Food 느린우체통? 느림우체통? 게으런 우체부의 변명 같은 느낌!
현재 짊어지고 있는 고민이 시간에 따라 크게 상이 하다는 교훈일것 같습니다
영화 "편지"가 생각나네요. 그 우체통 어디있다 그래요? 내맘속에 그리는 그녀한테 지금 연서를 보내면 나 죽은 후에 볼려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