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나에게 술 한잔 사 주지 않았다.
2011. 11. 15. 오후 9:01:06
글자
+열정과 도전
<인생은 나에게 술 한잔 사 주지 않았다.>
인생은 나에게 술 한잔 사 주지 않았다
겨울밤 막다른 골목 끝 포장마차에서
빈 호주머니를 털털털어
인생에게 술을 사 주었으나
단 한번도 술 한잔 사 주지 않았다.
눈이 내리는 그런 날에도
돌연꽃 소리없이 피었다 지는 날에도
인생은 나에게 술 한잔 사 주지 않았다..
<안치환 노래>

2011. 11. 15. 오후 9:01:06
응 무은 말인가 철학적이네
안치환은 가사보다 노래가 더 멋져요. 담에는 곡까지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