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龍의 새해를 맞이하여--
2012. 1. 3. 오후 4:28:22
글자
+찬미예수
올해 임진년은 나에게 매우 의미깊은 한 해가 될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龍"하고는 깊은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나는 용띠해에 태어났고.
나의 아호{Nick-Name]이 龍潭[용이 사는 연못]이고.
내가 龍仁땅에 살고 있기에--
아무튼 나는 龍의 신통한 기개를 받았음에 틀림없다.
60년 만에 나타난 정의의 黑龍과 같이
이 세상의 악의를 물리치고 기쁨과 희망을
펼쳐주는 祥서로운 용이 되고져 한다.
나이들어도 후퇴하지않는 강인한 정신력으로
자신을 연마하여 전진하는 Senior가 되고 싶다.
금년 한해동안에는
3가지 꿈을 실천하는 흑룡의 한 해가 되고져 한다,
첫째. 마라톤을 통하여 젊은이들에게는 열정과 도전정신을--
나이든 사람들에게는 용기와 희망을 --
전해주는 "행복전도사"가 되어야 한다.
둘째.체럭단련과 건간증진을 위한 소모임을 몇개 만들어 주는
"Pace -Maker"역할을 하고져 한다.
마지막으로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국가 안보와 체제를 위협하는
친북/종복 좌경화 인사들이 정치권에 대거진입 못하도록 막아주는
"Government- Keeper" 역할을 해야 한다.
자비로우신 주님!
은혜의 땅 龍仁에 있는
아름다운 龍潭에서
신비로운 黑龍이 태어나서
모든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는 사람이 되게 도와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