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9개의 글
- 172서정탁12.01.03124-
3龍의 새해를 맞이하여--[4]
+찬미예수 올해 임진년은 나에게 매우 의미깊은 한 해가 될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龍 하고는 깊은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나는 용띠해에 태어났고
#172서정탁12.01.03조회 124 - 171서정탁11.12.14106-
I"m memoring the phrase of testament.[2]
+God bless Be joyful always, Pray at all times. Be thankful in all circumstances
#171서정탁11.12.14조회 106 - 170서정탁11.12.02101-
뒷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1]
+열정과 도전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그 어떤 모습으로 감추거나 꾸밀 수없는 참다운 자신의 모습이다. 그 순간의 삶이 뒷모
#170서정탁11.12.02조회 101 - 169오영권11.11.1691-
2012겨울 『제15회 가톨릭대학교 주니어 영어캠프』 등록안내
2012 겨울 『 제15회 가톨릭대학교 주니어 영어캠프』 등록안내 2012 겨울 『 15 회 가톨릭대학교 주니어 영어캠프 』 참가자를 아래와 같
#169오영권11.11.16조회 91 - 168서정탁11.11.1599-
인생은 나에게 술 한잔 사 주지 않았다.[2]
+열정과 도전 인생은 나에게 술 한잔 사 주지 않았다. 인생은 나에게 술 한잔 사 주지 않았다 겨울밤 막다른 골목 끝 포장마차에서 빈 호주머니를
#168서정탁11.11.15조회 99 - 167서정탁11.11.13102-
서고문이 가을편지를 띄웁니다.[3]
가을 편지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낙엽이 쌓이는 날. 모르는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167서정탁11.11.13조회 102 - 165조현광11.10.11125-
어느 사랑받지 못한 주부 이야기[1]
사람이 산다는게 무엇인가를 생각 하게 하는 글 입니다 그래 죽을 만큼만 사랑하자 더도 덜도 말고 어짜피 이렇게 된것 살았을때 그냥 죽을 만큼만
#165조현광11.10.11조회 125 - 164조현광11.09.1991-
어느 주부의 감동글[5]
어느 주부의 감동글 안녕하세요? 33살 먹은 주부에요.. 32살때 시집와서 남편이랑 분가해서 살았구요 남편이 어머님 돌아가시고 혼자계신 아버님
#164조현광11.09.19조회 91 - 163
이석규11.09.1896-가정 경제를 살리는 실천[2]
추석이 지나갔습니다. 이제부터 좀 아껴야 겠지요?? 가정경제를 살찌우기 위해 절약이 필요합니다. 우리모두 작은 실천으로 가정 경제를 살려 볼까요
#163이석규11.09.18조회 96 - 162이석규11.09.18101-
국민의 용기[2]
아래에서도 이런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이런 사람들이 없어지겠지요? 진정한 국민의 일꾼은 이래야만 합니다..
#162이석규11.09.18조회 101 - 161
이석규11.09.1894-국민이 믿고 살수 있는세상..[1]
국민이 살기 좋은 세상이란... 바로 이런 세상 아닐까요???? 요즘 시골에 고추도둑이 극성이라 아예 훔쳐가지 못하게 경찰서 마당에 놓고 말리라
#161이석규11.09.18조회 94 - 160이석규11.09.1586-
국민이 알아야 할 세무상식[5]
오늘 저는 메일을 통해 국민이 알아야할 세무상식을 알았습니다. 상식의 판단은 각자의 생각에 달려 있습니다.. 최근 강호동 과소납세에 대한 납세자
#160이석규11.09.15조회 86 - 159유성근11.09.10196-
최문영선수가 2011 탁구국가대표로 선발되다.[4]
오늘 추석맞이 구마동 훈려에 자리를 빛낸 최규탁/그라또 형제님 자제분 최문영 선수의 기사가 있어 소개 합니다. 등록일: 2011-03-16 오전
#159유성근11.09.10조회 196 - 158이석규11.09.0489-
느린 우체통[3]
일요일 컴앞에서 타인들의 생활을 엿보던중 기억에 남는 사진이 있어 올립니다. 구선단 회원님들께서는 이 사진을 보시고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 댓글로
#158이석규11.09.04조회 89 - 157
유성근11.09.0167-신동기 바오로 형제님의 신간을 소개[3]
초창기 함께 활동했던 신동기 바오로 형제님의 신간을 소개 합니다. 2011년 9월 1일 초판발행으로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 했는데 9월 5일 후에
#157유성근11.09.01조회 67 - 156
이석규11.06.17226-올 여름 나실려면 제가 준비한 맛있는 보양식을 드세요!![3]
올 여름 심상찮아 보입니다. 제가 아래에 준비한 보양식을 드시고 올 여름 잘 극복해보심이 어떨지요! 요즘 날씨가 덥습니다. 시원한 팥빙수 한그릇
#156이석규11.06.17조회 226 - 155조현광11.06.16145-
청계산행[2]
청계 산행 춘하추동 숲을 돌아 올라 가면 파란 하늘에 투영되어 높아 보이는 모습은 언제든 나를 않아줄 태초의 어머니 헐떡이는 숨으로 술에 젖은
#155조현광11.06.16조회 145 - 154조현광11.04.29134-
< 퇴근길에 >[1]
퇴근길에 첫사랑의 이별을 떠올리는 하얀 공이 하늘을 날고 남도의 따스한 음식과 진한 맥주 향에 끌리어 마주한 자리에 오해로 빚어진 이별을 곱씹으
#154조현광11.04.29조회 134 - 153
유성근11.04.25143-MP3 선글라스 공구 하실분 리플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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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유성근11.04.25조회 143 - 152서정탁11.04.22102-
'행복 전도사"[1]
+Alleluia 나는 요즘 몇몇 주변 사람들로부터 좋은 소리를 들었다. 幸 福 傳 導 師 라 하였다. 그렇게 불리게 된 연유를 생각해 보니 나
#152서정탁11.04.22조회 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