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노 주법(특허출연중)

2013. 10. 29. 오후 1:34:45

글자
세상 뭐 그리 각박하게 살기요 5시간이면 어떻고 6시간이면 어떠하리오!

누가 Sub 3 했다고 돈 주나 상주나 밥 준단 마리오!

이번에 저는 춘천호반 코스를 풍류를 읊으며 그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고 천천히 여유롭게 옆 사람과 담소도 나누고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한때는 기도(묵주기도 42.195단 닫침)도 하며 뛰었습니다. 일명 니나노주법이라 이름으로 붙여 봅니다.

동반주하며 봉사했다고 자랑했지만 그보다는 내 자신 스스로 깨달음이 더 크고 행복에 복받쳐 옵니다.

니나노~ 니나노~ 늴리리아 늴리리아 니나노~ ~

짜증은 내어서 무엇 하나 성화는 바치어 무엇 하나 ~

얼씨구나, 좋다~얼씨구나 좋아 ~

춘천호반 풍류를 읊으며 그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천천히 여유롭게 뛰는 모습 아름답고 풍요로움을 느끼지 않습니까. 이번에 개발한 "니나노" 주법 특허 출연할 예정입니다.

물론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여 목표를 달성하는 것도 인생역경 헤쳐 나가는데 많은 도움 데지요 또한 한번은 니나노주법으로 즐기며 즐달하는 것 또한 대단한 묘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댓글 6

  • 2013년 10월 30일 오전 8:40

    그럼 특허 출원 하기전에 담주부터 구마동은 "니나노 주법"으로 바꾸어 달려 보겠스모니다..ㅋㅋㅋㅋ

  • 2013년 11월 1일 오후 8:36

    "니나노 ~닐니리요~ 니나노~' 뭣 하러 그 먼 춘천까지 가노? 방안에서 니나노 하지~ 암튼 풍류를 즐길려는 선비의 자세로 인생을 살아간다면 좋을듯 ㅎㅎ

  • 2013년 11월 1일 오후 9:23

    늦었다 마테오! 닐니리주법으로 이미 특허났다. 주법내용은 똑같으니 특허분쟁 소송으로 의리 상하지 않게 하자구요.

  • 2013년 11월 3일 오전 12:41

    이번주 토달때 니나노 주법을 몇번 시도해 보았습니다...다들 배꼽을....가끔 써볼랍니다..

  • 2013년 11월 5일 오전 10:16

    올 춘마대비 훈련은 그 어느 때 보다도 열심히 했습니다.: 수지마라톤클럽에 의지하여 스피드훈련을 했고, 연원마을 초입부터 성당 후문 까지 1km의 언덕훈련 수회와 장거리 훈련 또한 수회 소화 등 결전의 준비는 그 어느 때 보다고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스테파노 사목회장님께서 동반 주를 요청하시어 흔쾌히 주저 없이 받아 드렸고 제일 마지막 주자 분들을 동반주하며 에너지 공급과 마사지 등의 봉사를 하여 출전자 모두 완주 할 수 있도록 힘이 돼 주고자 하였습니다.

  • 2013년 11월 5일 오전 10:16

    그렇게 하며 더불어 얻은 깨달음을 위와 같이 표현 한 것이며 춘천호반의 초가을 경치와 주로가 없기에 방안에서는 위와 같은 깨달음을 가질 수 가 없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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