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Sub 3 했다고 돈 주나 상주나 밥 준단 마리오!
이번에 저는 춘천호반 코스를 풍류를 읊으며 그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고 천천히 여유롭게 옆 사람과 담소도 나누고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한때는 기도(묵주기도 42.195단 닫침)도 하며 뛰었습니다. 일명 “니나노” 주법이라 이름으로 붙여 봅니다.
동반주하며 봉사했다고 자랑했지만 그보다는 내 자신 스스로 깨달음이 더 크고 행복에 복받쳐 옵니다.
니나노~ 니나노~ 늴리리아 늴리리아 니나노~ ~
짜증은 내어서 무엇 하나 성화는 바치어 무엇 하나 ~
얼씨구나, 좋다~얼씨구나 좋아 ~
춘천호반 풍류를 읊으며 그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천천히 여유롭게 뛰는 모습 아름답고 풍요로움을 느끼지 않습니까. 이번에 개발한 "니나노" 주법 특허 출연할 예정입니다.
물론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여 목표를 달성하는 것도 인생역경 헤쳐 나가는데 많은 도움 데지요 또한 한번은 “니나노” 주법으로 즐기며 즐달하는 것 또한 대단한 묘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