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묵상

2009. 1. 18. 오전 9: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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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묵상

     주님!

     당신에게 무엇을 청해야 할지도 이 죄인은 모릅니다.

     당신만이 제게 필요한 것을 아십니다.

     당신은 제 자신보다 더욱 저를 사랑하십니다.

 

     오 아버지여!

     당신의 자녀에게 그가 어떻게 구해야 할지도 모르는 그것을 주옵소서.

     십자가나 위안을 감히 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당신 앞에 제 자신을 드리고 당신께 마음을 열 뿐입니다.

     제 자신이 알지 못하는 저의 욕구를 보옵소서.

 

     당신 뜻대로 하옵소서.

     쓰러지게 하든지 낫게 하든지 실망을 안겨 주시든지 일으켜 주시든 지  마 음대로 하소서,

     알지 못하나 저는 당신의 모든 목적을 경모하나이다.

     나는 당신께 희생물로 드리며 당신께 복종하나이다.

     당신의 뜻대로 행하는 외에는 아무런 바램도 없읍니다.

     기도를 가르쳐 주옵소서.

     제 안에서 당신 친히 기도해 주소서!

댓글 1

  • 2009년 1월 20일 오전 10:13

    알렐루야..그리 이루어지도록 간절히 간구합니다. 우리 구마동의 화합단결을 위해 노심초사하시는 요셉고문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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