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마더 데레사 수녀님은 1910년 유고에서 출생하여 1997년 사역지 인도에서 삶을 마첬다.
1979년 노벨상을 수상 하였다.
수녀님이 남긴 어록 중에서 "삶은 무엇인가?"란 주제로 남긴 글이 있다.
2008년 한 해가 저물어 가는 때에 모두가 깃을 여미고 자신의 삶에 대하여 생각해봄이 필요한 때 이기에 몇가지를 골라 여기에 실어본다.
Life is an opportunity. benefit from it.
-삶은 기회 입니다. 이기회를 통하여 은혜를 받으 싶시오.
Life is beauty. admire it.
-삶은 아름다움 입니다. 이 아름다움을 찬미 하십시오.
Life is bliss. tast it.
-삶은 더 없는 기쁨 입니다. 이 기쁨을 맛 보십시오.
Life is dream. realizer it.
-삶은 꿈 입니다. 이 꿈을 실현 하십시오.
Life is challenge. meet it.
-삶은 도전 입니다. 이 도전에 직면 하십시오.
Life is duty. complete it.
-삶은 의무 입니다. 이 의무를 완수 하십시오.
*구마동 전사들이여!
새해에는 우리 모두가 어려운 경제위기에 용감하게 맞서 이겨 냅시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가 열정과 도전정신을 가지고 소망을 이루어 냅시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가 하느님의 사랑 충만한 가운데 행복을 가꾸어 냅시다.
"I have the strength to face all conditios by the power that Christ gives me."
2009.1.1신년인사 서 요셉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