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올려봤어요

2009. 3. 2. 오후 5:31:20

글자

찬미 예수님

모두 건강하세요

댓글 3

  • 2009년 3월 3일 오전 11:35

    네 시작은 미약 하였으나 그 끝은 창대 하였도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같이 자주 얼굴 좀 디밀어 모든 회원의 동정을 꿰뚫는 안 살림꾼이 되길 바랍니다.

  • 2009년 3월 3일 오후 12:18

    니꼴라오 형제님!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화이팅~ 입니다.

  • 2009년 3월 3일 오후 3:44

    오우! 니꼴라오! 나 이제 터득했어요. 글쓰기가 이처럼 쉽다는 것을 .. 고마워요. 사랑해요.. 나도 한번 글을써볼까? 니꼴라오보다 훨씬 길게... 찬미 예수님. 모두 건강하세요. 오늘도. 내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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