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9개의 글
- 39박광용06.12.0541-
설 잘 보내세요 -윤 아녜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개미 한마리 마루 밑에 기어와도 님 오신다 하소서 넓은 세상 드넓은 우주 사
#39박광용06.12.05조회 41 - 38박광용06.12.0543-
겨울이 너무 깊어 -윤 아녜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침묵하는 나무야 흐름을 멈춘 강물아 겨울이 너무 깊어 오히려 희망이지 않느냐
#38박광용06.12.05조회 43 - 37박광용06.12.0541-
어리고 배고픈 자식 -윤 아녜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리고 배고픈 자식이 고향을 떳다. 아가 애비말 잊지마라 가서 배불리 먹고
#37박광용06.12.05조회 41 - 36박광용06.12.0540-
고향의 빈집 이야기 -윤 아녜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여섯가구남짓 밖에 안되었다는 신부님의 그 가난하고 눈물겨운 고향이 보고 싶습
#36박광용06.12.05조회 40 - 35박광용06.12.0538-
한번도 안쓴 새날 365일 -윤 아녜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한번도 안쓴 새날 365일을 지급 받았습니다. 하루 하루 행복하게 잘쓰겠습니
#35박광용06.12.05조회 38 - 34박광용06.12.0543-
소금 물 -윤 아녜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소금 물을 마시며 썩은 내 창자를 꺼내 나무 가지에 걸어 둔다. 소금 물을
#34박광용06.12.05조회 43 - 33박광용06.12.0539-
엄마 이야기 -윤 아녜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친구가 거울을 들여다 보면 젊은 제 모습은 없어지고, 거울 속에 엄마가 들앉
#33박광용06.12.05조회 39 - 32박광용06.12.0536-
먼지는 사라졌지요 -노 요한사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먼지는 사라졌지요? 한 여인이 잔뜩 근심어린 얼굴로 신부을 찾아왔다. "신부
#32박광용06.12.05조회 36 - 31박광용06.12.0540-
말 한마디가 -양명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말 한마디가 추워서 떨고 있을 때 따뜻한 옷을입혀줄 때 보다 사랑한다고 속삭
#31박광용06.12.05조회 40 - 30박광용06.12.0539-
성탄과 새해 축하드립니다 -윤 아녜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탄과 새해 축하드립니다. 새해에는 모든이에게 모든일이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30박광용06.12.05조회 39 - 29박광용06.12.0540-
사제는 -윤 아녜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제는 하느님의 연인이요 인간의 연인이며, 사제는 인간에게 주어진 하느님의
#29박광용06.12.05조회 40 - 28박광용06.12.0440-
피정 후기 -윤 아녜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0일 밤 10시 반 넘어 신학교에 도착했거던요. 방학이라 그런지 학생들이
#28박광용06.12.04조회 40 - 27박광용06.12.0439-
12월을 맞이하면서 -양명신 토마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미움을 지우개로 지우며 상대방의 욕심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너그러운 웃음으
#27박광용06.12.04조회 39 - 26박광용06.12.0438-
거룩한 곳 -노 요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주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슬프고 정다운 글이 믾이 있네요. 글
#26박광용06.12.04조회 38 - 25박광용06.12.0438-
피정 잘 하셨나요? -윤 아녜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피정 잘 하셨나요 참석 못해서 죄송하고 서운합니다. 손주 데리고 호주 갈려고
#25박광용06.12.04조회 38 - 24박광용06.12.0440-
아름다운 여인 오드리 햅번이 아들에게 남긴 더 아름다운 이야기 -김 도미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다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가지고 싶다
#24박광용06.12.04조회 40 - 23박광용06.12.0437-
이젠 정말 가을이네요..! -김 도미딜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렇게 기승을 부리던 여름도 가을이 오는 길을 막지는 못하는군요.. 아마 계
#23박광용06.12.04조회 37 - 22박광용06.12.0440-
마음 비우는 삶 -양명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음 비우는 삶.*⊙ 마음 비우기 전엔 몰랐던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을
#22박광용06.12.04조회 40 - 21박광용06.12.0437-
7월의 마지막 날을 보내면서... -김 도미딜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정말 세월이 이렇게 빠르게 가는 것은 내가 그렇게 많이 나이를 먹었다는 얘기
#21박광용06.12.04조회 37 - 20박광용06.12.0437-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김 도미딜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녕하셨습니까? 정말 오랫만입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힘들게 투병을 해 오셨던
#20박광용06.12.04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