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안쓴 새날 365일 -윤 아녜스

2006. 12. 5. 오전 12:07:06

글자

한번도 안쓴 새날 365일을 지급 받았습니다.


하루 하루 행복하게 잘쓰겠습니다.

이 외수



하루 하루 행복하게 잘 쓰고 계십니까

저는 일부러 한가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마루에 내려 앉은 겨울 볕을 보다가 베란다에 서서

길가는 사람들을보기도 합니다.

느리고 한가하게 ,

연속 극을 보면서 만두를 빚는다던지

 

(2006. 01. 03 23: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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