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고 배고픈 자식 -윤 아녜스박박광용2006. 12. 5. 오전 12:09:20글자A−A+ 어리고 배고픈 자식이 고향을 떳다.아가 애비말 잊지마라가서 배불리 먹고 사는곳 그곳이 고향이란다.서 정춘 (2006. 01. 05 23:29:42)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