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하는 나무야
흐름을 멈춘 강물아
겨울이 너무 깊어
오히려 희망이지 않느냐
춥지요
겨울 해내시느라 수고 하십니다.
도미니꼬 회장님 안부 전합니다.
오늘 저녁 답에 비하고 싸락눈 옵디다.
(2006. 01. 13 00:42:14)

2006. 12. 5. 오전 12:10:15
침묵하는 나무야
흐름을 멈춘 강물아
겨울이 너무 깊어
오히려 희망이지 않느냐
춥지요
겨울 해내시느라 수고 하십니다.
도미니꼬 회장님 안부 전합니다.
오늘 저녁 답에 비하고 싸락눈 옵디다.
(2006. 01. 13 00:42:14)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