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너무 깊어 -윤 아녜스

2006. 12. 5. 오전 12:10:15

글자

침묵하는 나무야

흐름을 멈춘 강물아


겨울이 너무 깊어

오히려 희망이지 않느냐




춥지요

겨울 해내시느라 수고 하십니다.

도미니꼬 회장님 안부 전합니다.

오늘 저녁 답에 비하고 싸락눈 옵디다.

(2006. 01. 13 00: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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