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9개의 글
- 19박광용06.12.0437-
세상을 마감한다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인지 몰랐습니다 -김 도미딜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녕하세요. 엊그제 올렸던 글에서도 올케 언니에 대한 많은 얘길 한 걸루 알
#19박광용06.12.04조회 37 - 18박광용06.12.0437-
그랬구나 카타리나 -윤 아녜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두어달 전인가 카타리나가 우리집에 왔다 갔었는데, 사람 좋아하는 맘에 그냥
#18박광용06.12.04조회 37 - 17박광용06.12.0437-
마음을 주는 참 사랑! -김 도미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병원에서 고생하고 계시는 데레사 언니! 올캐 언니가 병원에 입원을 한지도 벌
#17박광용06.12.04조회 37 - 16박광용06.12.0439-
겸손에 대한 좋은 이야기 -양명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공관리는 힘겨운 일이다. 자신감과 자만사이에 균형을 유지하기란 어려운 일이
#16박광용06.12.04조회 39 - 15박광용06.12.0435-
잘 계시죠 -윤 아녜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잘계시죠 며칠 덥습니다. 마루 딱은 걸레가 노랗습니다. 송화가루가 날라들어,
#15박광용06.12.04조회 35 - 14박광용06.12.0437-
산이 그기 있어 좋았는데 -윤 아녜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뒷베란다에서 보이는 아름다운 산이 자꾸 깍기어 나가고 있다. 큰소나무와 참나
#14박광용06.12.04조회 37 - 13박광용06.12.0437-
외식 -윤 아녜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때 나는 아파트에 살았고 친구는 마당이 좀 넓은 주택에 살았다. 모종 옮기
#13박광용06.12.04조회 37 - 12박광용06.12.0436-
하느님 데레사 언니에게 힘을 주시옵소서....! -김 도미딜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녕하세요..? 어제는 정말 힘든 하루였습니다. 15년동안 투석을 하면서 지
#12박광용06.12.04조회 36 - 11박광용06.12.0439-
사랑한다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김 도미딜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녕하세요...? 여기는 구로본동 천주교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벌써
#11박광용06.12.04조회 39 - 10박광용06.12.0437-
마음의 문을 열어 보세요 -양명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문은 내가 먼저 열어 보세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자신을 숨기고 감
#10박광용06.12.04조회 37 - 9박광용06.12.0435-
삶의 바다 -윤 아녜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삶의 바다에 구원의 그물을 치십시요 그리고 모든 권력이 하느님으로 부터 비릇
#9박광용06.12.04조회 35 - 8박광용06.12.0438-
엠마오 피정(봄놀이) -윤 아녜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잘계시죠 출발할때 비가 좀 후두둑 거렸지만 그래도 걱정은 안했습니다. 하느님
#8박광용06.12.04조회 38 - 7박광용06.12.0436-
그냥 사는 이야기 -윤 아녜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회장님 혼자서 고독하게 게시판을 지키고 계십디다. 미안해서 우짜믄 좋아요 회
#7박광용06.12.04조회 36 - 6박광용06.12.0437-
베네딕도 교황님 축하드립니다 -윤 아녜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교황님 축하드립니다. 모든 종파를 넘어 사랑받으시고 인류의 아버지가 되십시요
#6박광용06.12.04조회 37 - 5박광용06.12.0436-
좋은 시 -윤 아녜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백석 시집에 관한 추억 서 정춘 아버지는 새봄 맞이 남새 밭에 똥 찌끌고 있
#5박광용06.12.04조회 36 - 4박광용06.12.0438-
안녕하세요 -윤 아녜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진작 방문드렸어야 했는데 늦어서 미안습니다. 다들 잘 계시죠 행복하십니까?
#4박광용06.12.04조회 38 - 3박광용06.12.0439-
김 부영 도미딜라 자매님의 이야기 -양명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녕하세요? 내일 모레면 설날이군요. 사랑하는 우리의 모든 친구들이 오늘 하
#3박광용06.12.04조회 39 - 2박광용06.12.0438-
김 도미딜라의 살아가는 이야기 -양명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세월이 그렇게 많이 흘렀지만 항상 예전처럼 여전히 아름답다는 한 연인이 달콤
#2박광용06.12.04조회 38 - 1박광용06.12.0440-
우리들의 이야기 및 모임 이야기 -양명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 모두를 위한 살아가는 이야기를 아무 부끄럼 없이 마음 터 놓고 하느님
#1박광용06.12.04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