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 3789오유순07.04.0432-
4월 4일 수요일 .. 말씀지기 묵상
04월 04일 수요일 17무교절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스승님께서 잡수실 파스카 음식을 어디에 차리면 좋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18
#3789오유순07.04.04조회 32 - 3788오유순07.04.0432-
2007.04.04 /투덜거림 2 (Murmuracion) - 허윤석 신부님
투덜거림 2 (Murmuracion) -퍼온글 투덜거림은 엉켜서 풀릴 사이가 없이 계속 더 엉키는 실 끝과 같다. 이런 식으로 덤불을 만들어서
#3788오유순07.04.04조회 32 - 3787
오유순07.04.0432-거룩함은 바보 같다는 생각 - 이기정 신부님 /2007.04.04
거룩함은 바보 같다는 생각 ◆ 거룩함은 바보 같다는 생각 모르고 사기 당하신 적이 있는 분들은 많습니다. 참 속상하지요. 알고도 사기 당하는 경
#3787오유순07.04.04조회 32 - 3786오유순07.04.0432-
성주간 수요일 2007-04-04/가장 유능한 유다 - 한창현 신부님
성주간 수요일 2007-04-04 복 음 마태 26,14-25 그때에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 유다 이스카리옷이라는 자가 수석 사제들에게 가서,
#3786오유순07.04.04조회 32 - 3785오유순07.04.0432-
성주간 화요일 2007-04-03 하느님, 어찌하여 침묵하고 계시나이까? - 한창현 신부님
성주간 화요일 2007-04-03 복 움 요한 13,21-33. 36-38 강 론 일본 작가 엔또 슈샤구의 작품에 침묵 이라고 하는 소설이 있습
#3785오유순07.04.04조회 32 - 3784오유순07.04.0432-
유다스의 배반과 예수의 희생 - 박용조 신부님 / 2007.04.04
복 음 : 마태 26, 14-25 평화방송애청자 여러분! 오늘 하루는 어떤 마음으로 시작하셨습니까? 혹시 어제의 실수나 잘못으로 말미암아 그 시
#3784오유순07.04.04조회 32 - 3783오유순07.04.0433-
2007.4.4.수/감사하기 - 김유철 신부님
2007.4.4.수 마태오 복음 26장 14-25절 그들이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
#3783오유순07.04.04조회 33 - 3782오유순07.04.0433-
성주간 수요일 /주님, 저는 아니겠지요? - 이홍일 신부님
성주간 수요일 2007/4/4 독서 : 이사 50,4-9ㄱ 복음 : 마태 26,14-25 주님, 저는 아니겠지요? 그때에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
#3782오유순07.04.04조회 33 - 3781오유순07.04.0433-
2007년 4월 4일 수요일/[묵상] ♥이스라엘아 들어라(셰마 이스라엘), 유다인의 성공 법칙...김홍언신부님
2007년 4월 4일 수요일 이스라엘아 들어라(셰마 이스라엘), 유다인의 성공 법칙 너희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희 하
#3781오유순07.04.04조회 33 - 3780오유순07.04.0335-
2007.4.3 성주간 화요일- [묵상] "하느님의 영광이 빛나는 삶" l 이수철 신부님
2007.4.3 성주간 화요일- 이사49,1-6 요한13,21-33.36-38 하느님의 영광이 빛나는 삶 있는 그대로 의 현실을 기꺼이 받아들임
#3780오유순07.04.03조회 35 - 3779오유순07.04.0334-
2007.04.03 /[강론] [New] 예수님의 슬픈 눈동자 l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4월 3일 성주간 화요일-요한 13,21-38 예수님의 슬픈 눈동자 내가 진실로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
#3779오유순07.04.03조회 34 - 3778오유순07.04.0334-
[묵상] 유다와 베드로 ㅣ 이회진 신부님 /2007.04.03
유다와 베드로는 예수님의 수난기에서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 다 사도였고, 예수님의 가까운 친구였으며, 둘 다 예수님이 그들을 가
#3778오유순07.04.03조회 34 - 3777
오유순07.04.0334-[묵상] 예수님의 값진 죽음 앞에[최호야옹신부님]
예수님의 값진 죽음 앞에.. 데나리온이 얼마 정도인지 아십니까 일 데나리온이라면 옛날엔 하루 노동자들의 일삯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평균
#3777오유순07.04.03조회 34 - 3776오유순07.04.0334-
[강론] 예수와 간음한 여인 [ 최시영 신부님 ]
렘브란트 (Rembrandt)라는 네델란드 화가가 있다. 돌아온 아들을 당신 가슴에 품고 있는 연로하신 아버지의 그림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화
#3776오유순07.04.03조회 34 - 3775오유순07.04.0335-
[강론] 하느님의 영광이 빛나는 삶[이수철신부님] 2007.04.0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 2007.4.3 성주간 화요일 이사49,1-6 요한13,21-33.36-38 하느님
#3775오유순07.04.03조회 35 - 3774
오유순07.04.0335-자유와 기다려 주심 - 김경호 신부님 2007.04.03
제목 : 자유와 기다려 주심 : 신합덕성당 김경호 신부 - 대전평화방송 제공 -
#3774오유순07.04.03조회 35 - 3773오유순07.04.0336-
[동영상] TV 매일미사 2007년 4월 3일 성주간 화요일
[동영상] TV 매일미사 2007년 4월 3일 성주간 화요일
#3773오유순07.04.03조회 36 - 3772오유순07.04.0336-
다해 성주간 화요일/내가 빵을 적셔서 주는 자가 바로 그 사람이다 - 조성호 신부님
다해 성주간 화요일 2007. 4. 3. 토평동. 이사 49, 1-6. 요한 13, 21-33.36-38. 내가 빵을 적셔서 주는 자가 바로 그
#3772오유순07.04.03조회 36 - 3771오유순07.04.0336-
다해 성주간 월요일/무엇을 주님께 바칠 수 있을 것인가? - 조성호 신부님
다해 성주간 월요일 2007. 4. 2. 토평동. 이사 42, 1-7. 요한 12, 1-11. 한 여인이 값진 향유를 들고 옵니다. 그리고 예수
#3771오유순07.04.03조회 36 - 3770오유순07.04.0336-
다해 주님 수난 성지 주일/십자가에 못박으시오! - 조성호 신부님
다해 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07. 4. 1. 토평동. 이사 50, 4-7. 필리 2, 6-11. 루카 22, 14-23, 56. 오늘부터 우
#3770오유순07.04.03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