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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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 호 산 나 ! . . . . . . . . . [류해욱 신부님]
호산나 , 다윗의 후손 ,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 찬미 받으소서 . 이스라엘의 임금님 , 높은 데서 호산나 . 나뭇가지나 겉옷을 벗어 길
#3749오유순07.04.03조회 32 - 3748오유순07.04.0332-
4월 2일 성주간 월요일 - 이장환 신부 (부산 가톨릭 대학교)
4월 2일 성주간 월요일 - 이장환 신부 (부산 가톨릭 대학교) 우리는 어제 주님 수난 성지주일을 시작으로 교회의 전례력 안에서 1년 중에 가장
#3748오유순07.04.03조회 32 - 3747오유순07.04.0332-
2007년 4월 2일 성주간 월요일/[강론] 관상의 핵심은 사랑[이수철신부님]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말씀) 2007.4.2 성주간 월요일 이사42,1-7 요한12,1-11 관상의 핵심은 사랑
#3747오유순07.04.03조회 32 - 3746오유순07.04.0332-
[동영상] TV 매일미사 2007년 4월 2일 성주간 월요일
[동영상] TV 매일미사 2007년 4월 2일 성주간 월요일
#3746오유순07.04.03조회 32 - 3745오유순07.04.0332-
다해 성주간 월 요한 12, 1-11- 우리도 사진이나 찍으러 갈까요? - 이찬홍 신부님
다해 성주간 월 요한 12, 1-11- 우리도 사진이나 찍으러 갈까요? 작년에 첫 부임지였던 광양 성당에 혼배미사가 있어서 주임신부님이셨던 임문
#3745오유순07.04.03조회 32 - 3744
오유순07.04.0332-주님께 집중하는 성주간 - 김경호 신부님 /2007.04.02
제목 : 주님께 집중하는 성주간 : 신합덕성당 김경호 신부 - 대전평화방송 제공 -
#3744오유순07.04.03조회 32 - 3743오유순07.04.0332-
4월 2일 월요일 ... 주님 수난 성지 주일 - 민병섭 신부님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오늘은 주님 수난 성지주일입니다. 이번 주간을 교회에서는 성주간 이라 부르며 일 년 중 어느 주간보다도 더 거룩하게 지내고
#3743오유순07.04.03조회 32 - 3742오유순07.04.0332-
4월 2일 월요일 ... 말씀지기 묵상
04월 02일 월요일 1여기에 나의 종이 있다. 그는 내가 붙들어 주는 이, 내가 선택한 이, 내 마음에 드는 이다. 내가 그에게 나의 영을 주
#3742오유순07.04.03조회 32 - 3741오유순07.04.0332-
주님 수난 성지주일 (주제:주님의 수난)루카23.1~49/주님의 수난 - 현 바르토롤메오 신부님
주님 수난 성지주일 (주제:주님의 수난)루카23.1~49 우리는 주님의 수난기를 들었습니다. 수난기가 낭독되면 분위기가 엄격해지고 마음이 무거워
#3741오유순07.04.03조회 32 - 3740오유순07.04.0332-
* 주님 수난 성지주일 다해 2007. 4. 1 /오해를 이해로 - 고찬근 신부님
* 주님 수난 성지주일 다해 2007. 4. 1 문정 2동 성당 오해를 이해로 멀리서 인간을 내려다보다 너무나 안타까워 스스로 인간이 되어 오신
#3740오유순07.04.03조회 32 - 3739
오유순07.04.0332-2007.04.02 /죽일 수밖에 없는 경우는 - 이기정 신부님
죽일 수밖에 없는 경우는 ◆ 죽일 수밖에 없는 경우는 사람이 사람을 죽일 수밖에 없는 경우는 언제라고 생각합니까. 대자연의 대 전제적 진리에 입
#3739오유순07.04.03조회 32 - 3738오유순07.04.0332-
온 집안에 향유 냄새가 가득하였다 - 이회진 신부님 2007.04.02
베타니아는 예수님께서 편히 쉴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바리사이를 비롯한 유다인들의 질시와 반대 그리고 위선적 행동에 지친 예수님께서 지친 몸을
#3738오유순07.04.03조회 32 - 3737오유순07.04.0332-
성주간 월요일 2007-04-02 /수녀님은 지금 바라는 소원이 무엇입니까? - 한창현 신부님
성주간 월요일 2007-04-02 복 음 요한 12,1-11 예수님께서는 파스카 축제 엿새 전에 베타니아로 가셨다. 그곳에는 예수님께서 죽은 이
#3737오유순07.04.03조회 32 - 3736오유순07.04.0332-
다가온 구원의 때 - 박용조 신부님 2007.04.02
복 음 : 요한 12, 1-12 부산 평화방송애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또다시 한 주간이 시작되는 그 첫날인 월요일입니다. 일반적으로
#3736오유순07.04.03조회 32 - 3735오유순07.04.0332-
2007.4.2.월/잘 봅시다 - 김유철 신부님
2007.4.2.월 요한 복음 12장 1-11절 그리하여 수석 사제들은 라자로도 죽이기로 결의하였다. 라자로 때문에 많은 유다인이 떨어져나가 예
#3735오유순07.04.03조회 32 - 3734오유순07.04.0332-
성주간 월요일 /마지막 가늘 길 - 이홍일 신부님
성주간 월요일 2007/4/2 독서 : 이사 42,1-7 복음 : 요한 12,1-11 마지막 가는 길 예수님께서는 파스카 축제 엿새 전에 베타니
#3734오유순07.04.03조회 32 - 3733오유순07.04.0332-
[묵상] 관상의 핵심은 사랑l 이수철 신부님 /2007.04.02
관상의 핵심은 사랑 2007.4.2 성주간 월요일 이사42,1-7 요한12,1-11 이사야서의 말씀 중, 주님의 종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
#3733오유순07.04.03조회 32 - 3732오유순07.04.0332-
2007.04.02 /[강론] New / 이제 곧 떠나가실 주님위해 l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4월 2일 성주간 월요일-요한 12,1-11 이제 곧 떠나가실 주님위해 마리아가 비싼 순 나르드 향유 할 리트라를 가져와서, 예수님의 발에 붓고
#3732오유순07.04.03조회 32 - 3731오유순07.04.0332-
[묵상] 사랑의 수액 ㅣ 이창덕 신부님 /2007.04.02
사랑의 수액 삶의 모든 것을 걸어 한 남자에게 봉사한 기간이 그리 쾌청하지 만은 않았던 모양이다.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방랑의 감정과 표박의 의
#3731오유순07.04.03조회 32 - 3730오유순07.04.0332-
2007.04.02 /[강론] 주인 어른께서 집에 계십니다 [허우영 신부님]
1991 년 9 월 , 동독이 무너지기 한 달 전 나는 독일인 친구 신부와 함께 동독의 라이프치히를 <span lang="KO" style="C
#3730오유순07.04.03조회 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