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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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론] 온 집안에 향유 냄새가 가득하였다ㅣ 이회진 신부님 /2007.04.02
베타니아는 예수님께서 편히 쉴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바리사이를 비롯한 유다인들의 질시와 반대 그리고 위선적 행동에 지친 예수님께서 지친 몸을
#3729오유순07.04.03조회 32 - 3728오유순07.04.0332-
2007.04.02 /[묵상] 마리아와 유다[김훈일신부님]
마리아와 유다 -김훈일 신부- 오늘 마리아는 값비싼 나르드 향유를 가져다가 잔치에 앉으신 예수님의 발에 붓고 머리털로 그 발을 닦아 드렸습니다.
#3728오유순07.04.03조회 32 - 3727오유순07.04.0331-
[묵상] 사랑의 완성[정하돈수녀님] /2007.04.02
사랑의 완성 -정하돈 수녀(대구 포교 성베네딕도수녀회)- 예수님이 베다니아에서 라자로와 함께 저녁식사를 하실 때 마리아가 값진 나르드 향유를 가
#3727오유순07.04.03조회 31 - 3726오유순07.04.0332-
4월2일 성주간 월요일/[강론] '적극적인 표현' - [오늘 하루도 ~ 홍성만 신부님]
4월2일 성주간 월요일 요한 12,1-11 1 예수님께서는 파스카 축제 엿새 전에 베타니아로 가셨다. 그곳에는 예수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3726오유순07.04.03조회 32 - 3725
오유순07.04.0332-[묵상] 주님을 사랑하는 방법/ 2007.04.02
야곱과 함께하는 묵상 : 주님을 사랑하는 방법 : 헌신적 사랑의 여인, 마리아 마침내 성주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사순절 동안 줄곧 주님의
#3725오유순07.04.03조회 32 - 3724오유순07.04.0332-
[묵상] 4월 2일 성주간 월요일/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4월 2일 성주간 월요일-요한 12,1-11 아직 눈부신 하늘 아래 살아있기에 어찌하여 저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3724오유순07.04.03조회 32 - 3723오유순07.04.0332-
2007.04.02 /[강론] 향유에 담긴 사랑[박상대신부님]
향유에 담긴 사랑 -박상대 마르코 신부- 어제 주님수난성지주일에는 환호와 열광, 고통과 죽음의 극단적인 두 가지 서로 다른 분위기가 큰 대조를
#3723오유순07.04.03조회 32 - 3722오유순07.04.0332-
[강론] 나는 언제나 함께 있지 않을 것이다[정호신부님] 2007.04.02
나는 언제나 함께 있지 않을 것이다 -정호신부- 예수님께서 살려주신 라자로의 동생들인 마르타와 마리아. 이 남매와 예수님이 얽혀 있는 또 하나의
#3722오유순07.04.03조회 32 - 3721오유순07.04.0332-
2007.04.02 /[강론] 향싼 종이에서 향기나고[장영구신부님]
향 싼 종이에서 향기나고 -강영구신부- 당신은 봄의 향기를 느낍니까? 향 싼 종이에서는 향기 나고, 생선 묶은 지푸라기에서는 비린내 난다. 는
#3721오유순07.04.03조회 32 - 3720오유순07.04.0332-
[강론] 아직 눈부신 하늘 아래 살고 있기에[양승국신부님] 2007.04.02
어찌하여 저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지 않는가? -양승국신부- 아직 눈부신 하늘 아래 살아있기에 사순절이 시작된
#3720오유순07.04.03조회 32 - 3719오유순07.04.0332-
2007년 4월 2일 월요일/[묵상] ♥회개와 용서의 아름다운 주님을 향하여...김홍언신부님
2007년 4월 2일 월요일 회개와 용서의 아름다운 주님을 향하여 임을 알아뵙게 하신 임이옵기에, 갈수록 더욱 알아뵙게 되리라는 희망을 주신 임
#3719오유순07.04.03조회 32 - 3718오유순07.04.0332-
2007.04.01 /[묵상] 값진 순 나르드 향유[유광수신부님]
값진 순 나르드 향유 (요한12,1-12) 거기에서 예수님을 위한 잔치가 베풀어졌는데, 마르타는 시중을 들고 라자로는 예수님과 더불어 식탁에 앉
#3718오유순07.04.03조회 32 - 3717오유순07.04.0332-
[강론] 삶은 비움의 과정[이수철신부님] 2007.04.01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말씀) 2007.4.1 주님 성지 주일 이사50,4-7 필리2,6-11 루카22,14-23,
#3717오유순07.04.03조회 32 - 3716오유순07.04.0332-
[묵상] 수난...부활의 서곡[김충수신부님] 2007.04.01
수난, 부활의 서곡 서울 여의도성당 김충수 신부님 4월 첫째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아버지, 아버지께서 원하시면 이 잔을 저에게서 거두어 주십시
#3716오유순07.04.03조회 32 - 3715오유순07.04.0332-
2007.04.01 /[강론] 나귀와 사제[류해욱신부님]
나귀와 사제 오늘은 수난 성지 주일입니다.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환호하기 위해 나뭇가지를 흔들었던 사건을 기념하기 때문에 성지주일이라고 하는
#3715오유순07.04.03조회 32 - 3714오유순07.04.0332-
[강론] 죽음의 신비를 푸는 열쇠[이수철신부님] 2007.04.01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 2007.3.31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에제37,21ㄷ-28 요한11,45-56 죽
#3714오유순07.04.03조회 32 - 3713오유순07.04.0332-
주님 수난 성지주일(4월1일) [묵상] 주님 성지 주일
주님 수난 성지주일(4월1일) 오늘 복음은 두 가지 큰 주제를 보여줍니다. 첫째: 예수 예루살렘 입성. 둘째: 예수 십자가에 처형되심. 예수님이
#3713오유순07.04.03조회 32 - 3712오유순07.04.0332-
2007.04.01 /[강론] 십자가에 못박으시오[박영봉신부님]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찬미 예수님! 사랑하올 형제 자매님, 지난 한 주간 동안 하느님의 사랑을 듬뿍 느끼시면서 행복하게 잘 지내셨는지요? 요즘
#3712오유순07.04.03조회 32 - 3711오유순07.04.0332-
[강론] 하느님의 손가락[최성기신부님] 2007.04.01
그때에 예수님께서 벙어리 마귀를 쫓아내셨는데 마귀가 나가자 말을 못하는 이가 말을 하게 되었다. 그러자 군중이 놀라워하였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
#3711오유순07.04.03조회 32 - 3710오유순07.04.0332-
2007.04.01 /[강론] 고해 성사의 여러 유형들[류해욱신부님]
고해성사의 여러 유형들 오늘은 고해성사의 여러 유형들을 통해 우리는 어떤 유형으로 성사를 보는지 돌아보기로 해요. 첫째, 나는 하지 않으려고 했
#3710오유순07.04.03조회 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