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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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30/돌을 집어 예수님께 던지려고 하였다 - 이회진 신부님
어제 복음에서도 유다인들은 예수님께서 자신들이 듣기에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를 한다고 돌을 들어 던지려고 하였는데, 오늘도 다시 예수님께 다시
#3649오유순07.03.30조회 33 - 3648오유순07.03.3033-
원조 논쟁 - 정필종 신부님 /2007.03.30
복 음 : 요한 10, 31-42 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 일각에서 벌어지는 재미난 일 중에 하나가 바로 '원조논쟁' 이라고 하는 것이 아닐까 합
#3648오유순07.03.30조회 33 - 3647오유순07.03.3033-
2007.3.30.금/믿음, 사랑의 응답 - 허찬란 신부님
2007.3.30.금 요한 복음 10장 31-42절 내가 내 아버지의 일들을 하고 있지 않다면 나를 믿지 않아도 좋다. 그러나 내가 그 일들을
#3647오유순07.03.30조회 33 - 3646오유순07.03.3033-
사순 제5주간 금요일 /참으로 야만적인 - 정복례 수녀님
사순 제5주간 금요일 2007/3/30 독서 : 예레 20,10-13 복음 : 요한 10,31-43 참으로 야만적인 그때에 유다인들이 돌을 집어
#3646오유순07.03.30조회 33 - 3645오유순07.03.3033-
[묵상] 하늘빛 가득 담은 삶 l 이수철 신부님 /2007.03.30
하늘빛 가득 담은 삶 2007.3.29 사순 제5주간 목요일 창세17,3-9 요한8,51-59 말씀의 기초위에 삶의 집을 지어야 하늘빛 가득 담
#3645오유순07.03.30조회 33 - 3644오유순07.03.3033-
3월 30일 사순 제5주간 금요일/[강론] '주님과 함께' - [오늘 하루도 ~ 홍성만 신부님]
3월 30일 사순 제5주간 금요일 요한 10,31-42 31 그러자 유다인들이 돌을 집어 예수님께 던지려고 하였다. 3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
#3644오유순07.03.30조회 33 - 3643오유순07.03.3033-
[묵상] 약 속 - 김호균 신부님 /2007.03.30
우리 집 3 남 1 녀 중 큰누나와 나는 24 살 차이 띠동갑이다 . 그런 누나가 몇년 전부터 희귀병을 앓고 있다. 100 만명 당 한명 꼴로
#3643오유순07.03.30조회 33 - 3642오유순07.03.3033-
2007년 3월 30일 금요일/[묵상] ♥지금 죽어가는 사람이 누구지...김홍언신부님
2007년 3월 30일 금요일 지금 죽어가는 사람이 누구지! 생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진단을 받고 나서야 비로소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
#3642오유순07.03.30조회 33 - 3641오유순07.03.3033-
오늘은 사순 제5주간 목요일 /[강론] [말씀묵상]하느님은 나이 많은 아브라함을 왜 부르시었나?[윤자면신부님]
오늘은 사순 제5주간 목요일 입니다. 복 음 : 요한 8, 51-59 하느님은 나이 많은 아브라함을 왜 부르시었나? 오늘 독서나 복음을 보면 아
#3641오유순07.03.30조회 33 - 3640오유순07.03.3033-
[묵상] 성주간 묵상 자료 2 - 방효익 바오로 신부님 2007.03.29
예수님은 일생의 마지막 저녁을 예루살렘에서 제자들과 함께 보내셨다. 그 때에 갈릴레아에서 예수님의 시중을 들던 여자들, 즉 예수님과 함께 예루살
#3640오유순07.03.30조회 33 - 3639오유순07.03.3032-
2007.03.29 /[묵상] 성주간 묵상자료 - 방효익 바오로 신부님
예수님의 공생활은 최소 1년(공관복음), 최대 3년(요한복음)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3년간의 활동 가능성은 희박하다. 복음서들의 묘사대로라면,
#3639오유순07.03.30조회 32 - 3638오유순07.03.3032-
[묵상] 관심, 사랑이 고픈 아이들 ㅣ 노공순 수녀님 2007.03.29
관심, 사랑이 고픈 아이들 오늘 아이들과 함께 TV를 봤다. 코미디였는데 한 장면에서 생활지도 선생님과 내가 함께 웃은 적이 있다. 그런데 우리
#3638오유순07.03.30조회 32 - 3637오유순07.03.3032-
[묵상] † 미사의 소프트웨어 I[제 7회]/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
미사의 소프트웨어 I[ 제 7회 ] /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 우 리는 지난 장에서 성사는 내 삶과 상관없는 거룩한 일이 아니라, 내 삶을 거
#3637오유순07.03.30조회 32 - 3636오유순07.03.3032-
2007.03.29 /[묵상] †♠ 7.아궁이에 불을 지피는 요셉 ♠†/오기선[요셉]신부님 이야기
7.아궁이에 불을 지피는 요셉 / 오기선[요셉]신부님 이야기 /원작 차 엘리사벳. 요 셉의 어머니 유동옥 여사는 큰아들은 가정을 돌보게 하고 둘
#3636오유순07.03.30조회 32 - 3635오유순07.03.3032-
[묵상] 그들은 돌을 들어 예수님께 던지려 하였다ㅣ 이회진 신부님/2007.03.29
오랜 동안 유다인들은 예수님으로부터 하느님에 관한 많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때로는 그것이 권위 있는 가르침처럼 들렸고, 때로는 그분의 놀라운 표
#3635오유순07.03.30조회 32 - 3634오유순07.03.3032-
2007.03.29 /[묵상] 엠마오 유감 ㅣ임문철 신부님
우리 신자들이 열심히 살아보자고 마음을 다잡는 날은 일 년 중 어느 날일까? 새해 첫날도 아니고, 자기 생일이나 영명축일도 아니다. 성탄이나 부
#3634오유순07.03.30조회 32 - 3633오유순07.03.3032-
[묵상] 희생 아래 회심이....... 이창덕 신부님 /2007.03.29
사람은 시간이나 장소와는 아랑곳하지 않게 감정이 내미는 도전에 두 손을 들어 버리나 보다. 몇 년 전 성모승천 축일 미사 후, 본당 구역과 공소
#3633오유순07.03.30조회 32 - 3632오유순07.03.3032-
2007.03.29 /[강론] 부르심의 작은 풍경[전원신부님]
부르심의 작은 풍경 전 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 지난 겨울 신학생 피정지도를 위해 의정부에 있는 한마음 청소년 수련원의 피정의 집에 머문 적이 있
#3632오유순07.03.30조회 32 - 3631오유순07.03.3032-
[묵상] 이름 석자 없는 나무 한그루도 ㅣ홍문택 신부님 ]2007.03.29
* 이외수님의 그림 이름 석자 없는 나무 한그루도 많은 것을 남기고 죽어 갑니다. 꼬마가 보는 책 한권도 꼬마가 쓰는 몽당 연필도 엄마가 쓰는
#3631오유순07.03.30조회 32 - 3630오유순07.03.3032-
[강론] "우리의 고향이신 하느님" ㅣ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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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0오유순07.03.30조회 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