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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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론] 바라빠...당신은 이 모든 것을 봅니다[천정철신부님] 2007.04.01
바라빠! 당신은, 이 모든 것을 봅니까? - 광주대교구 천정철 신부- 그자는 없애고 바라빠를 풀어 주시오. (루카 23,18) 바라빠는 바르(B
#3709오유순07.04.03조회 32 - 3708오유순07.04.0332-
2007.04.01 /[강론] 예수님의 죽음에 우리도 공범자입니다[유영봉신부님]
예수님의 죽음에 우리도 공범자이다. - 마산교구 유영봉 신부- 묵상길잡이 : 무죄한 예수님을 죽음에로 내 모는데는 빌라도와 유대지도자들과 제자들
#3708오유순07.04.03조회 32 - 3707오유순07.04.0332-
[강론] 죽음을 앞두고 예수님은 하느님을 생각하십니다[서공석신부님] 2007.04.01
죽음을 앞두고 예수님은 하느님을 생각하십니다 - 부산교구 서공석 신부- - 오늘 들은 루가복음서의 수난사는 예수님이 하시는 일과 사람들이 하는
#3707오유순07.04.03조회 32 - 3706오유순07.04.0332-
2007.04.01 /[강론] 고통 받는 하느님의 종[조욱현신부님]
고통받는 하느님의 종 - 수원교구 조욱현 신부- 오늘은 성지주일 이다. 이것은 예수께서 축제 기분에 들뜬 군중들의 환호를 받으며 성대하게 예루살
#3706오유순07.04.03조회 32 - 3705오유순07.04.0332-
[강론] 십자가[송봉모신부님] 2007.04.01
십자가 - 예수회 송 봉모 신부- 어떤 사람이 십자가를 지고 목적지를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 주위를 보니 다른 사람들도 십자가를 지고 가고 있었
#3705오유순07.04.03조회 32 - 3704오유순07.04.0332-
2007.04.01 /[강론] 십자가를 질 각오[정필종신부님]
십자가를 질 각오 -부산교구 정필종 신부- 오늘은 주님의 성지주일입니다. 쉽게 말하면, 예수님께서 2000하고도 한 번째 십자가에 달리시기 위해
#3704오유순07.04.03조회 32 - 3703오유순07.04.0332-
[강론] 서곡을 울리며 ㅣ 백남용 바오로 신부님 2007.04.01
서곡을 울리며 예수님의 일생이 정점을 향해 갑니다. 하느님의 뜻을 거슬러 사람들이 지은 죄의 벌을 대신 뒤집어쓰고 죽으실 시간이 다가옵니다. 구
#3703오유순07.04.03조회 32 - 3702오유순07.04.0133-
[강론] '착해빠져' 탈인 사람 ㅣ 양승국 신부님 2007.04.01
'착해빠져' 탈인 사람 자금 압박으로 인해 사면초가에 놓여 있던 친구의 절박한 상황을 차마 외면하지 못해 대출보증을 섰던 '착해빠진' 한 형제님
#3702오유순07.04.01조회 33 - 3701오유순07.04.0132-
[묵상] 4월 1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4월 1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루가 22,14-23,56 그래도 가야할 길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수난 복음을 묵상하는 제
#3701오유순07.04.01조회 32 - 3700오유순07.04.0132-
4월 1일 일요일 .. 다해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루카 22, 14-23, 56- 나는 어떤 부류인가?
다해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루카 22, 14-23, 56- 나는 어떤 부류인가? 오늘 주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한 그 값으로 당신에게 주어지
#3700오유순07.04.01조회 32 - 3699오유순07.04.0132-
4월 1일 일요일 .. 말씀지기 묵상
04월 01일 일요일 6그분께서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하느님과 같음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7오히려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 종의
#3699오유순07.04.01조회 32 - 3698오유순07.04.0132-
투덜거림 1 (Murmuracion) - 허윤석 신부님 /2007.04.01
투덜거림 1 (Murmuracion) - 퍼온글 투덜거림은 자애심과 경솔함의 딸이며 모든 기후, 계절 그리고 시간 등의 우주적인 악이며 둑이 터
#3698오유순07.04.01조회 32 - 3697오유순07.04.0132-
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07-04-01 /여러분은 ‘군중’하면 무엇이 떠오릅니까? - 한창현 신부님
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07-04-01 복 음 루카 22,14-23,56 강 론 이제 사순절을 마감하는 마지막 주간, 거룩한 주간, 성주간을
#3697오유순07.04.01조회 32 - 3696오유순07.04.0132-
[주의 수난 성지주일 (다해)]: 하느님과 함께 죽어야 한다
[주의 수난 성지주일 (다해)]: 하느님과 함께 죽어야 한다 제1독서 이사 50,4 7 (나는 욕설을 받지 않으려고 얼굴을 가리우지 않는다. 나
#3696오유순07.04.01조회 32 - 3695오유순07.04.0132-
'착해빠져' 탈인 사람 - 양승국 신부님 /2007.04.01
자금 압박으로 인해 사면초가에 놓여 있던 친구의 절박한 상황을 차마 외면하지 못해 대출보증을 섰던 '착해빠진' 한 형제님을 알고 지냅니다. 오래
#3695오유순07.04.01조회 32 - 3694오유순07.04.0132-
십자가를 질 각오 - 정필종 신부님
복 음 : 루가 22, 14-23. 56 오늘은 주님의 성지주일입니다. 쉽게 말하면, 예수님께서 2000하고도 한 번째 십자가에 달리시기 위해
#3694오유순07.04.01조회 32 - 3693오유순07.04.0132-
2007.04.01 /성지 주일의 환희와 비애
성지 주일의 환희와 비애 호산나! 다윗의 자손!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받으소서. 지극히 높은 하늘에서도 호산나! (마태 21, 9).
#3693오유순07.04.01조회 32 - 3692오유순07.04.0132-
”성지주일” /2007.04.01
성지주일 -주님의 개선과 수난 선포 십자가상 성지보관 의미없어- 주님수난 성지주일부터 부활대축일 전까지인 성주간은 1년 중 가장 중요하고 거룩하
#3692오유순07.04.01조회 32 - 3691오유순07.04.0132-
2007.04.01 /사랑은 당신을 위해 매일 십자가를 지는 것 - 김시영 신부님
사랑은 당신을 위해 매일 십자가를 지는 것 모든 것이 끝장 났습니다. 찬란한 태양도 빛을 잃었습니다. 미래에 대한 아름다운 꿈도 산산조각이 나고
#3691오유순07.04.01조회 32 - 3690오유순07.04.0132-
부화뇌동하는 군중 - 홍금표 신부님 /2007.04.01
부화뇌동하는 군중 성 도미니꼬선교수녀회 지도주님수난성지주일 루가 19, 28~40 논어 자로 편에 유교의 이상적인 인간인 군자와 소인을 구별하는
#3690오유순07.04.01조회 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