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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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간 독서 묵상 - 민병섭 신부님
주님만은 나를 바로 알아주시고, 나의 하느님만은 나의 품삯을 셈해 주신다. (이사49,4) 이제 사순시기도 그 절정인 성주간에 이르렀다. 성주간
#3769오유순07.04.03조회 35 - 3768오유순07.04.0335-
성주간 월요일 - 민병섭 신부님
성주간 월요일 오늘부터 성주간이 시작됩니다. 오늘의 제 1독서는 고난 받는 야훼의 종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의 영 즉 성령을 받고, 유대
#3768오유순07.04.03조회 35 - 3767오유순07.04.0335-
4월 3일 화요일 .. 말씀지기 묵상
04월 03일 화요일 1섬들아, 내 말을 들어라. 먼 곳에 사는 민족들아, 귀를 기울여라. 주님께서 나를 모태에서부터 부르시고 어머니 배 속에서
#3767오유순07.04.03조회 35 - 3766오유순07.04.0335-
성주간 월요일(이사 42,1-7/ 요한 12,1-11) 주님의 종의 첫째 노래 - 하성호 신부님
성주간 월요일(이사 42,1-7/ 요한 12,1-11) 자연계의 법칙 가운데 약육강식(弱肉强食)의 법칙이 있습니다. 약한 것이 강한 것에 잡아먹
#3766오유순07.04.03조회 35 - 3765
오유순07.04.0336-보물 제1호가 수시로 바뀌더군요 - 이기정 신부님 2007.04.03
보물 제1호가 수시로 바뀌더군요 ◆ 보물 제1호가 수시로 바뀌더군요. 사랑의 약속을 끝까지 지키는 연로하신 부부님들이 멋있습니다. 결혼 때의 그
#3765오유순07.04.03조회 36 - 3764오유순07.04.0334-
2007.04.03 /유다와 베드로 - 이회진 신부님
유다와 베드로는 예수님의 수난기에서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 다 사도였고, 예수님의 가까운 친구였으며, 둘 다 예수님이 그들을 가
#3764오유순07.04.03조회 34 - 3763오유순07.04.0334-
유다스의 계산착오 - 박용조 신부님 2007.04.03
복 음 : 요한 13, 21-33, 36-38 부산 평화방송애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우리는 성주간의 세 번째 날인 성화요일을 지냅니다.
#3763오유순07.04.03조회 34 - 3762오유순07.04.0334-
2007.4.3.화/눈높이 - 김유철 신부님
2007.4.3.화 요한 복음 13장 21-33.36-38절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마음이 산란하시어 드러내 놓고 말씀하셨다. 내가
#3762오유순07.04.03조회 34 - 3761오유순07.04.0334-
성주간 화요일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 이홍일 신부님
성주간 화요일 2007/4/3 독서 : 이사 49,1-6 복음 : 요한 13,21-33. 36-38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필자가 묵상한 구
#3761오유순07.04.03조회 34 - 3760오유순07.04.0333-
[묵상] 주님의 숨결을 느끼자 [ 이창덕 신부 ] 2007.04.03
주님의 숨결을 느끼자 좁은 공간에 어둠이 뿌려져 있었다. 인적이 끊어진 지 꽤 오랜 뒤라서 시간 마저 멈추어 버린 것 같았다. 제단 옆에 촛불
#3760오유순07.04.03조회 33 - 3759오유순07.04.0332-
4월 3일 성주간 화요일/[묵상] '나의 약점을...' - [오늘 하루도 ~ 홍성만 신부님]
4월 3일 성주간 화요일 요한 21-33.36-38 21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마음이 산란하시어 드러내 놓고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
#3759오유순07.04.03조회 32 - 3758오유순07.04.0333-
[묵상] 4월 3일 성주간 화요일/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4월 3일 성주간 화요일-요한 13,21-33.36-38 여러분의 고통을 미워하지 마십시오.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3758오유순07.04.03조회 33 - 3757오유순07.04.0333-
2007년 4월 3일 화요일/묵상] ♥겉으로 드러나는 존재와 안에 있는 존재가 하나가 되면...김홍언신부님
2007년 4월 3일 화요일 겉으로 드러나는 존재와 안에 있는 존재가 하나가 되면 필요 없는 부분을 깎아 내는 것 만으로도 우리의 타고난 재능을
#3757오유순07.04.03조회 33 - 3756오유순07.04.0332-
2007.04.03 /[강론] 유다와 베드로의 배반[이장환신부님]
성주간 잘 보내고 계십니까?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식사를 하시던 중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라고 말씀하시는
#3756오유순07.04.03조회 32 - 3755
오유순07.04.0332-[묵상] 단식[이재민신부님] 2007.04.03
단식은 먹는 것을 중단하는 것이다. 먹지 않으면 사람은 죽는다. 그런데 왜 단식하려고 하는가? 먹는 것을 중단하려는 이유가 무엇인가? 죽도록 먹
#3755오유순07.04.03조회 32 - 3754
오유순07.04.0332-[강론] 가난한 이들은 늘 너희 곁에 있지만,나는 늘 너희 곁에 있지는 않을 것이다[문호영신부님]
오늘의 이 강론은 양성중인 수도자들에게 한 강론 입니다. 가난한 이들은 늘 너희 곁에 있지만, 나는 늘 너희 곁에 있지는 않을 것이다. 요한 1
#3754오유순07.04.03조회 32 - 3753오유순07.04.0332-
: 2007.04.03 /[강론] 가리옷 사람 유다의 길과 수제자 베드로의 길[박상대신부님]
가리옷 사람 유다의 길과 수제자 베드로의 길 -박상대 신부- 오늘 복음은 요한복음의 제2부(13장-21장)에 해당되는 첫 부분이다. 요한복음 제
#3753오유순07.04.03조회 32 - 3752오유순07.04.0332-
[강론] 이래 저래 외로운 신부님[정호신부님: 2007.04.03
이래저래 외로운 예수님 -정호신부- 하루 하루 예수님의 수난일이 다가오면서 예수님은 비장한 마음으로 그 순간들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예루살렘으로
#3752오유순07.04.03조회 32 - 3751오유순07.04.0332-
2007.04.03 /[강론] 주님 그게 누굽니까[강영구신부님]
주님, 그게 누굽니까? -강영구신부- 부활(復活) 대축일을 파스카(Pascha 過越) 축제일이라고 합니다. 파스카(過越.Pascha)란 차안(此
#3751오유순07.04.03조회 32 - 3750오유순07.04.0332-
[강론] 여러분의 고통을 미워하지 마십시오[양승국신부님] 2007.04.03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양승국신부- 여러분의 고통을 미워하지 마십시오 심각한 심리적, 정신적 질병을 앓고
#3750오유순07.04.03조회 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