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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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6 /십자가의 고통과 수난의 의미 - 장효강 신부님
복 음 : 요한 18, 1-19, 42 형제 자매 여러분, 오늘은 주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고 그 수난의 원인인 우리 죄를 반성하고 회개의 마
#3849오유순07.04.07조회 32 - 3848오유순07.04.0732-
[강론] 요셉씨[류해욱신부님] 2007.04.06
요한 신부와 요셉 주님이며 스승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었으면,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주어야 한다. 발을 씻어준다는 이미지가 담고 있는 의미는 여
#3848오유순07.04.07조회 32 - 3847오유순07.04.0732-
성 금요일에 다시 바라보는 십자가 - 김기환 신부님
성 금요일에 다시 바라보는 십자가 주님 수난 성 금요일인 오늘, 예수님의 십자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십자가는 우리 신앙의 대표적인
#3847오유순07.04.07조회 32 - 3846오유순07.04.0732-
2007.04.06 /[강론] 님은 이렇게 가셨다[문호영신부님]
님은 이렇게 가셨다. -박상대 신부- 성금요일의 전례는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을 기념하는 예절이다. 이 예절은 우리가 전례주년 속에서 평상
#3846오유순07.04.07조회 32 - 3845오유순07.04.0732-
[강론] 십자가,하늘을 만나고 형제를 만나는 길[강영구신부님] 2007.04.06
십자가, 하늘을 만나고 형제를 만나는 길 -강영구신부- + 이제 다 이루었다. 그리고 예수께서는 고개를 떨어뜨리시며 숨을 거두셨다. 그대에게 오
#3845오유순07.04.07조회 32 - 3844오유순07.04.0731-
주님 수난 성금요일, 한식 2007.4.6./반복하지 말기 - 김유철 신부님
주님 수난 성금요일, 한식 2007.4.6. 요한 복음 18장 1절-19장 42절 예수님께서는 신 포도주를 드신 다음에 말씀하셨다. 다 이루어졌
#3844오유순07.04.07조회 31 - 3843오유순07.04.0732-
[강론] 너희들이 인간이냐?[양승국신부님] 2007.04.06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양승국신부- 너희들이 인간이냐? 큰 수술을 마친 후 절대안정이란 팻말을 달고 일주일 가까이 중환자실에 계셨던 한 신부님
#3843오유순07.04.07조회 32 - 3842오유순07.04.0732-
2007.04.06 /[강론] 스스로 내어 주는 사랑[서공석신부님]
서공석 신부- 오늘 우리가 들은 수난사는 요한복음서가 전하는 것입니다. 이 복음서는 하느님의 말씀이 강생하여 사람이 되셨고, 그 말씀은 하느님의
#3842오유순07.04.07조회 32 - 3841오유순07.04.0732-
목마르다 - 이승주 신부님 /2007.04.06
주님 수난 성금요일 이사 52,13-53,12 / 히브 4,14-16; 5,7-9 / 요한 18,1-19,42 2007년 4월 6일 ▒ ' 목마
#3841오유순07.04.07조회 32 - 3840오유순07.04.0732-
주님 수난 성금요일 /신앙인은 무엇을 찾는가? - 이홍일 신부님
주님 수난 성금요일 2007/4/6 독서 : 이사 52,13-53,12 독서 : 히브 4,14-16;5,7-9 복음 : 요한 18,1-19,42
#3840오유순07.04.07조회 32 - 3839오유순07.04.0732-
2007년 4월 6일 금요일/[묵상] ♥고통의 두 가지 모양...김홍언신부님
2007년 4월 6일 금요일 고통의 두 가지 모양 고통을 받는 데는 사랑하면서 받는 것과 사랑하지 않으면서 받는 두 가지 모양이 있습니다. 성인
#3839오유순07.04.07조회 32 - 3838오유순07.04.0732-
4월 6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강론] 하느님이기를 포기하신 하느님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4월 6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요한 18장 1절-19장 42절 다 이루어졌다. 하느님이기를 포기하신 하느님 사순시기의 절정인 성 금요일에 서게
#3838오유순07.04.07조회 32 - 3837오유순07.04.0732-
[묵상] 성유 축성 미사[성목요일]
성유축성미사(4,5) 성유란 거룩한 기름을 뜻합니다. 오늘 성유축성 미사에서 몇 가지 중요한 것을 거행합니다. 먼저, 기름을 축성합니다. 병자성
#3837오유순07.04.07조회 32 - 3836오유순07.04.0732-
[묵상] 성 만찬미사[성목요일]
예수님의 최후만찬미사(4,5) 예수님은 돌아가시기 전에 사랑하시던 제자들을 더욱 극진히 사랑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그것을 바로 세족례와 성만찬으
#3836오유순07.04.07조회 32 - 3835오유순07.04.0732-
2007.04.05 /[강론] 사순 특강 4...사랑, 봉사, 나눔 [박장원 신부님]
제4강: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사랑, 봉사, 관심, 연민, 나눔 실천에 대해서. 예수님 말씀하시길: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3835오유순07.04.07조회 32 - 3834오유순07.04.0732-
[강론] 사순 특강 3...회개와 쇄신 [박장원신부님] 2007.04.05
제3강: 물과 성령으로 거듭 나지 않으면. 회개와 쇄신에 대해서. 예수님 말씀하시길: 물과 성령으로 새로 나지 않으면 아무도 하느님 나라에 들어
#3834오유순07.04.07조회 32 - 3833오유순07.04.0732-
2007.04.05 /[묵상] 성 금요일 수난[류해욱신부님]
법정 드라마 - 성 금요일 수난 오늘 성 금요일을 맞아 요한복음 18-19장의 말씀을 듣습니다. 수난 예식에서 우리가 듣는 긴 복음에서 특히 앞
#3833오유순07.04.07조회 32 - 3832
오유순07.04.0732-[강론] 하느님 나 잘했지요?[주상배신부님] 2007.04.05
하느님! 나, 잘했지요? 레지오회합 때였다. 신부님이 고해소에서 큰소리로 야단치고 화를 내셔서 신영세자가 냉담하게 되었데요 그래요? 요즘 그런
#3832오유순07.04.07조회 32 - 3831오유순07.04.0732-
2007.04.05 /[강론] 땅 아래에서 만나는 하느님[이수철신부님]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말씀) 2007.4.5 주님 만찬 성목요일 탈출12,1-8.11-14 1코린11,23-26 요
#3831오유순07.04.07조회 32 - 3830오유순07.04.0732-
[강론] 낮은데로~[김유철신부님]베드로처럼[이홍일신부님]사랑의 불꽃[김훈일신부님] 2007.04.05
낮은 데로 임하소서 -김유철 신부- 예수님께서는 최후의 만찬 식탁에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한 것처럼
#3830오유순07.04.07조회 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