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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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8 /[강론] 부활은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는 것임을 증거해야[이재석신부님]
부활은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는 것임을 증거해야 -부산교구 이재석 신부- 주님의 부활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해마다 자연이 기지개를 펴는 이맘때
#3889오유순07.04.09조회 34 - 3888오유순07.04.0934-
[강론] 정점에서 결론[백남용신부님] 2007.04.08
정점이며 결론 -서울대교구 백남용 신부- 최근에 제임스 캐머런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 감독이 예수의 무덤을 발견했다 는 주장을 펴서 큰 논란을 일
#3888오유순07.04.09조회 34 - 3887오유순07.04.0934-
2007.04.08 09/[강론] 지성과 사랑이 함께하는 신앙인[조욱현신부님]
지성과 사랑이 함께하는 신앙인 -수원교구 조욱현 신부- 오늘 복음이 우리에게 던져주고자 하는 가르침은 이것이다. 빠스카의 쇄신과 변모의 힘을 자
#3887오유순07.04.09조회 34 - 3886오유순07.04.0934-
[강론] 빈무덤을 경축하는가[박상대신부님] 2007.04.08 09
빈무덤을 경축하는가? -박상대신부- 어제 성금요일 주님의 수난과 죽음을 기념하는 전례를 통하여 우리는 어떠한 욕설과 조롱도, 침 뱉음과 모욕적인
#3886오유순07.04.09조회 34 - 3885오유순07.04.0934-
2007.04.08 /[강론] 햇님 달님의 부활 이야기[김기환신부님]
햇님 달님의 부활이야기 안동교구 김기환 요셉 신부 '햇님 달님' 이야기를 잘 아실 겁니다. 마실에 품팔러 나갔던 어머니가 돌아오는 길에 호랑이를
#3885오유순07.04.09조회 34 - 3884오유순07.04.0933-
[강론] 부활을 믿고 깨닫는것[이성길신부님] 2007.04.08
부활은 믿고 깨닫는 것 안동교구 이성길(프란치스코) 신부 흔히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라고 말합니다. 이 좋은 계절에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을 경축합
#3884오유순07.04.09조회 33 - 3883오유순07.04.0834-
[강론] 4월 8일 예수 부활 대축일/[강론] 부활 대축일 - 방효익 바오로 신부님
오늘 제1독서(사도 10,34ㄱ.37ㄴ-43)는 사도신경의 기초가 되는 부분이며, 아주 일찍부터 부활하신 예수님을 심판자로 이해하는 신앙 고백문
#3883오유순07.04.08조회 34 - 3882오유순07.04.0833-
[강론] 4월 8일 예수 부활 대축일<죽음을 넘어가신 예수님> - 강길웅 요한 신부님
죽음을 넘어가신 예수님 오늘은 참으로 위대한 날입니다. 교회 전례로 봤을 때는 오늘이야말로 일 년 중에 가장 크고 높은 날입니다. 예수 성탄이
#3882오유순07.04.08조회 33 - 3881오유순07.04.0834-
[강론] 4월 8일 예수 부활 대축일<부활의 기쁨 100배 맛보기>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4월 8일 예수 부활 대축일-요한 20,1-9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부활의 기쁨 100배 맛보기
#3881오유순07.04.08조회 34 - 3880오유순07.04.0734-
4월 7일 부활성야-/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4월 7일 부활성야-루가 24,1-12 매일 체험하는 부활 어찌하여 살아 계신 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서 찾고 있느냐? 예수님 부활을 진심으로 축
#3880오유순07.04.07조회 34 - 3879오유순07.04.0734-
<예수 부활 대축일> 이제 우리 차례입니다 - 이기양 신부님
예수 부활 대축일 이제 우리 차례입니다 제 1독서 : 사도 10,34ㄱ.37ㄴ-43 (예수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신 뒤에 우리는
#3879오유순07.04.07조회 34 - 3878오유순07.04.0734-
부활 성야 ... 말씀지기 묵상
04월 07일 토요일 3그리스도 예수님과 하나 되는 세례를 받은 우리가 모두 그분의 죽음과 하나 되는 세례를 받았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모릅니까?
#3878오유순07.04.07조회 34 - 3877
오유순07.04.0734-부활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 - 이기정 신부님 2007.04.07
부활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 ◆ 부활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 소생(蘇生)은 인정하는데 부활(復活)은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소생의 큰
#3877오유순07.04.07조회 34 - 3876오유순07.04.0732-
다해 주님 만찬 성 목요일/사제들의 생일 - 조성호 신부님
다해 주님 만찬 성 목요일 2007. 4. 5. 토평동. 탈출 12, 1-8.11-14. 1코린 11, 23-26. 요한 13, 1-15. 오늘
#3876오유순07.04.07조회 32 - 3875오유순07.04.0733-
주님 수난 성금요일 2007-04-06 정성이 부족하다 정성이 - 한창현 신부님
주님 수난 성금요일 2007-04-06 복 음 요한 18,1-19,42 강 론 어느 신부님이 들려주신 이야기인데, 대구의 00동에 가면 00도사
#3875오유순07.04.07조회 33 - 3874오유순07.04.0734-
햇님 달님의 부활이야기 - 김기환 신부님
'햇님 달님' 이야기를 잘 아실 겁니다. 마실에 품팔러 나갔던 어머니가 돌아오는 길에 호랑이를 만납니다. 호랑이는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라
#3874오유순07.04.07조회 34 - 3873오유순07.04.0733-
새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의 부활 - 장효강 신부
복 음 : 루가 24, 1-12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가 사십일 동안 기다려온 예수님의 부활을 드디어 맞이했습니다. 먼저
#3873오유순07.04.07조회 33 - 3872오유순07.04.0733-
성토요일, 보건의 날 2007.4.7./희망 - 김유철 신부님
성토요일, 보건의 날 2007.4.7. 루카 복음 24장 1-12절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으로 숙이자 두 남자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어찌하여
#3872오유순07.04.07조회 33 - 3871오유순07.04.0733-
성토요일 말씀을 기억해 내었다 - 연규동
성토요일 창세 1,1-2,2 외 7 / 로마 6,3-11 / 루마 24,1-12 2007년 4월 7일 ▒ ' 말씀을 기억해 내었다 (루카 24,
#3871오유순07.04.07조회 33 - 3870오유순07.04.0733-
부활 성야 -부활의 느낌 - 이홍일 신부님
부활 성야 2007/4/7 독서 : 창세 1,1-2,2 또는 1,1.26-31ㄱ 독서 : 창세 22,1-18 또는 22,1-2.9ㄱ.10-13
#3870오유순07.04.07조회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