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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수난 성금요일 2007-04-06 요한 18,1-19,42 강 론 어느 신부님이 들려주신 이야기인데, 대구의 00동에 가면 00도사라는 사주보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노점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의 사주는 봐주는데 이 신부님하고는 오래전부터 그냥 아는 사이라서 지나가다가도 가끔은 들린다고 합니다.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너의 주 하느님을 사랑하라 하신 말씀이 있기도 합니다. 온 정성을 다해서 살면 안 되는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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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수난 성금요일 2007-04-06 정성이 부족하다 정성이 - 한창현 신부님
2007. 4. 7. 오후 7: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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