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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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5 /[강론] 성 목요일에 체험하는 은헤한가지[양승국신부님]
주님, 주님께서 제 발을 씻으시렵니까? -양승국신부- 성 목요일에 체험하는 은혜 한 가지 또 다시 성목요일입니다. 오늘은 저희 사제들에게 각별한
#3829오유순07.04.07조회 32 - 3828오유순07.04.0732-
[강론] 주님 만찬 저녁 미사[박상대신부님]2007.04.05
주님 만찬 저녁미사 사랑의 세족례 - 제자들의 발을 씻김 -박상대 마르코 신부- 오늘 성목요일 저녁에 거행되는 주님의 최후만찬미사로서 교회는 예
#3828오유순07.04.07조회 32 - 3827오유순07.04.0732-
2007.04.05 /발을 씻어주는 스승처럼... [정호신부님]
발을 씻어주는 스승처럼... -정호신부- 예전에 만약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무엇을 하겠는가? 라는 질문이 유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한 그루의
#3827오유순07.04.07조회 32 - 3826오유순07.04.0732-
[강론] 사랑으로 완성하는 나눔과 섬김[손성문 신부님] 2007.04.05
사랑으로 완성하는 나눔과 섬김 - 손성문 사도 요한 신부- 오늘은 주님 만찬 성목요일입니다. 우리는 일 년 중 가장 중요한 시기에 들어와 있습니
#3826오유순07.04.07조회 32 - 3825오유순07.04.0732-
2007.04.05 /-서공석 신부-
-서공석 신부- 오늘은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하신 당신 생애 최후의 만찬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우리가 들은 제2독서에서 바울로 사도가 전하는
#3825오유순07.04.07조회 32 - 3824오유순07.04.0732-
주님 만난 성 목요일-용서를 청합니다. - 김연준 신부님 /2007.04.05
예수님께서, 만물의 창조주이신 거룩하신 하느님께서, 피조물중의 가장 아름다우면서도 가장 타락해서 가장 추하게 된 인간의 발을 씻어주십니다. 그러
#3824오유순07.04.07조회 32 - 3823오유순07.04.0732-
성주간 수요일/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민병섭 신부님
성주간 수요일 우리가 십자고상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예수님께서 스스로 원하셔서 십자가에 매달리셨다는 것이 선뜻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분은 마치
#3823오유순07.04.07조회 32 - 3822오유순07.04.0732-
4월 5일 목요일 .. 말씀지기 묵상
04월 05일 목요일 11그것을 먹을 때는, 허리에 띠를 매고 발에는 신을 신고 손에는 지팡이를 쥐고, 서둘러 먹어야 한다. 이것이 주님을 위한
#3822오유순07.04.07조회 32 - 3821
오유순07.04.0732-무서운 세상과 아름다운 세상 - 이기정 신부님 /2007.04.05
무서운 세상과 아름다운 세상 ◆ 무서운 세상과 아름다운 세상 무서운 세상이라고 한다면 아름다운 세상도 있다는 말입니다. 한 때 눈감으면 코 베먹
#3821오유순07.04.07조회 32 - 3820오유순07.04.0732-
다해 성주간 수요일/예수께서 행복하셨을까요? - 조성호 신부님
다해 성주간 수요일 2007. 4. 4. 토평동. 이사 50, 4-9ㄱ. 마태 26, 14-25. 예수께서 행복하셨을까요? 무슨 당연한 말을 하
#3820오유순07.04.07조회 32 - 3819오유순07.04.0732-
주님 만찬 성목요일 2007-04-05 /사랑은 예수님의 최대무기 - 한창현 신부님
주님 만찬 성목요일 2007-04-05 복 음 요한 13,1-15 파스카 축제가 시작되기 전,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아버지께로 건너가실 때가
#3819오유순07.04.07조회 32 - 3818오유순07.04.0732-
주님의 만찬은 우리 삶의 이정표 - 김시영 신부님 /2007.04.05
오늘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최후의 만찬을 거행하신 날입니다. 오늘 우리는 주님 만찬 미사를 봉헌하면서 예수님께서 남기신 두 가지 말씀을 함
#3818오유순07.04.07조회 32 - 3817오유순07.04.0733-
사랑의 봉사인 세족례 - 장효강 신부님 /2007.04.05
복 음 : 요한 13, 1-15 형제 자매 여러분, 오늘은 성삼일의 첫 날인 주님의 만찬 미사를 봉헌하는 날입니다. 오늘 우리가 들은 요한 복음
#3817오유순07.04.07조회 33 - 3816오유순07.04.0732-
2007.04.05 /낮은 데로 임하소서 - 김유철 신부님
주님 만찬 성목요일, 식목일, 청명 2007.4.5. 요한 복음 13장 1-15절 파스카 축제가 시작되기 전,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아버지께
#3816오유순07.04.07조회 32 - 3815
오유순07.04.0732-나의 배반 - 김경호 신부님 2007.04.05
제목 : 나의 배반 : 신합덕성당 김경호 신부 - 대전평화방송 제공 -
#3815오유순07.04.07조회 32 - 3814오유순07.04.0732-
주님 만찬 성목요일 2007년 4월 5일 제 발을 씻으시렵니까? - 노윤호
주님 만찬 성목요일 탈출 12,1-8.11-14 / 1코린 11,23-26 / 요한 13,1-15 2007년 4월 5일 ▒ ' 제 발을 씻으시렵
#3814오유순07.04.07조회 32 - 3813오유순07.04.0732-
4월 5일 주님 만찬 저녁 미사[성목요일]/베드러처럼 - 이홍일 신부님
주님 만찬 성목요일 2007/4/5 독서 : 탈출 12,1-8. 11-14 독서 : 1코린 11,23-46 복음 : 요한 13,1-15 베드로처
#3813오유순07.04.07조회 32 - 3812오유순07.04.0732-
4월 5일 주님 만찬 저녁 미사[성목요일]/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The Last supper 4월 5일 주님 만찬 저녁 미사-요한 13,1-15 성 목요일에 체험하는 은혜 한 가지 주님, 주님께서 제 발을 씻
#3812오유순07.04.07조회 32 - 3811오유순07.04.0732-
2007년 4월 5일 목요일/[묵상] ♥‘개척 정신, 연대감, 지혜’의 발견...김홍언신부님
2007년 4월 5일 목요일 개척 정신, 연대감, 지혜 의 발견 한 유다인 노인이 정원에 묘목을 심고 있었다.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나그네가 그
#3811오유순07.04.07조회 32 - 3810오유순07.04.0732-
2007.04.04 /[강론] 배신[손태성신부님]
우리는 지금 1년 중 가장 거룩한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수난과 부활의 신비를 잘 묵상하는 축복된 때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 성주
#3810오유순07.04.07조회 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