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서운 세상과 아름다운 세상
무서운 세상이라고 한다면 아름다운 세상도 있다는 말입니다.
한 때 눈감으면 코 베먹는 세상이란 말을 했습니다.
지금도 별반 달라진 게 없습니다.
봉사함에서 기쁨을 맛보는 사람들이 많아야 아름다운 사회겠지요.
노약자 돌보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세상이 무서운 만큼 아름다운 세상을 더 그려내는 사람들입니다.
“주님이며 스승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었으면,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요한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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