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세상과 아름다운 세상 - 이기정 신부님 /2007.04.05

2007. 4. 7. 오후 6:20:30

글자
무서운 세상과 아름다운 세상  
 

◆ 무서운 세상과 아름다운 세상 무서운 세상이라고 한다면 아름다운 세상도 있다는 말입니다. 한 때 눈감으면 코 베먹는 세상이란 말을 했습니다. 지금도 별반 달라진 게 없습니다. 봉사함에서 기쁨을 맛보는 사람들이 많아야 아름다운 사회겠지요. 노약자 돌보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세상이 무서운 만큼 아름다운 세상을 더 그려내는 사람들입니다. “주님이며 스승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었으면,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요한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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