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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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부활 대축일 ... 성 토요일 <부활성야 대축일 미사> - 민병철 신부님
▲ 에기노 바이너트 그림 예수님의 부활 예수께서 어두운 무덤에서 올라오신다. 구멍 뚫린 두 손은 오란테의 기도하는 모습을 하고 있다. 그림 오른
#3909오유순07.04.09조회 33 - 3908오유순07.04.0933-
2007.04.08 /예수 부활 대축일 ... 말씀지기 묵상
04월 08일 일요일 1주간 첫날 이른 아침, 아직도 어두울 때에 마리아 막달레나가 무덤에 가서 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치워져 있었다. 2그
#3908오유순07.04.09조회 33 - 3907오유순07.04.0934-
부활! - 허윤석 신부님 /2007.04.08
부활! 친애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진심으로 부활을 축하합니다. 부활! 부활은 어떤 뜻일까요? 부활은 한문으로 쓰면 다시 부 내지는 돌아볼 복에 생
#3907오유순07.04.09조회 34 - 3906오유순07.04.0933-
2007년 부활 성야미사 /주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 하성호 신부님
2007년 부활 성야미사 그리스도께서 되살아나지 않으셨다면, 우리의 복음 선포도 헛되고 여러분의 믿음도 헛됩니다. (1코린 15,14). 제가
#3906오유순07.04.09조회 33 - 3905오유순07.04.0934-
다해 주님 수난 성금요일/나다 - 조성호 신부님
다해 주님 수난 성금요일 2007. 4. 6. 토평동. 이사 52, 13-53, 12. 히브 4, 14-16; 5, 7-9. 요한 18, 1-1
#3905오유순07.04.09조회 34 - 3904오유순07.04.0933-
2007.04.08 /무덤으로 달려가 들여다 보았다 - 이회진 신부님
부활 성야 - 무덤으로 달려가 들여다 보았다 오늘은 주님 부활 대축일입니다. 이 밤 우리는 주님께서 죽음의 문, 어둠의 문을 열고 다시 우리 곁
#3904오유순07.04.09조회 33 - 3903오유순07.04.0933-
아버지께 영을 건네 주셨다 - 이회진 신부님 /2007.04.08
주님 수난 - 아버지께 영을 건네 주셨다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을 삼킨 밤의 어둠이 아마도 잠시 우리를 지배할 지도 모릅니다. 어제
#3903오유순07.04.09조회 33 - 3902오유순07.04.0933-
2007.04.08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다 - 이회진 신부님
주님 만찬 -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다 예수님은 이미 알고 계십니다. 당신의 시간이 다가왔고, 이제 고통 받고 십자가에 못 박혀야만 하는 시간이
#3902오유순07.04.09조회 33 - 3901오유순07.04.0933-
부활: 새 생명의 원리 /2007.04.08
부활: 새 생명의 원리 예수께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고, 또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3901오유순07.04.09조회 33 - 3900오유순07.04.0934-
멈추지 않는 사랑의 승리 - 배광하 신부님
멈추지 않는 사랑의 승리 예수 부활 대축일 요한 20, 1~9 부활하시다 참된 부활의 삶 사랑의 부활 프랑스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아베 피에르 신
#3900오유순07.04.09조회 34 - 3899오유순07.04.0933-
예수 부활 대축일 2007.4.8./부활 - 김유철 신부님
예수 부활 대축일 2007.4.8. 요한 복음 20장 1-9절 그래서 그 여자는 시몬 베드로와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였
#3899오유순07.04.09조회 33 - 3898오유순07.04.0933-
예수 부활 대축일 2007년 4월 8일 두 사람이 함께 달렸는데 - 이정석 신부님
예수 부활 대축일 사도 10,34ㄱ.37-43 / 콜로 3,1-4/ 요한 20,1-9 2007년 4월 8일 ▒ ' 두 사람이 함께 달렸는데 (요
#3898오유순07.04.09조회 33 - 3897오유순07.04.0933-
예수 부활 대축일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 정 세라피아 수녀님
예수 부활 대축일 2007/4/8 독서 : 사도 10,34ㄱ.37-43 독서 : 콜로 3,1-4 또는 1코린 5,6ㄴ-8 복음 : 요한 20,1
#3897오유순07.04.09조회 33 - 3896
오유순07.04.0933-2007.04.08 /[강론] 보고 믿었다[박영봉신부님]
♡ 보고 믿었다! ♡ 주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사랑하올 형제 자매님, 부활의 기쁨을 함께 합니다. 형제
#3896오유순07.04.09조회 33 - 3895오유순07.04.0933-
[강론] 피리부는 사나이[류해욱신부님] 2007.04.08
행복과 피리 부는 사나이 옛날 옛적 어느 나라에 절대적인 권력을 지닌 임금님이 살았습니다. 그 임금님은 절대 권력뿐만 아니라 자기가 원하는 모든
#3895오유순07.04.09조회 33 - 3894오유순07.04.0934-
[강론] 빈무덤 사화...신앙은 마음의 결단[홍금표신부님] 2007.04.08
빈무덤 사화 | 신앙은 마음의 결단 - 원주교구 홍금표 신부 - 「부활」. 이 사건은 인간의 근본 문제에 대한 가장 분명한 해답인 동시에 그리스
#3894오유순07.04.09조회 34 - 3893오유순07.04.0933-
2007.04.08 /[강론] 예수님을 믿는 것은 그분의 섬김이 우리의 삶안에 나타나게 하는 것입니다[서공석신부님]
예수님을 믿는 것은 그분의 섬김이 우리의 삶 안에 나타나게 하는 것입니다. -부산교구 서공석 신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대축일 아침입니다.
#3893오유순07.04.09조회 33 - 3892오유순07.04.0932-
[강론] 우리도 부활해야 한다[신은근신부님] 2007.04.08
우리도 부활해야 한다. - 마산교구 신은근 신부- 오늘은 부활주일이다. 주인공은 예수님이지만 우리에게도 조연의 몫은 있다. 그것이 무엇일까. 어
#3892오유순07.04.09조회 32 - 3891오유순07.04.0934-
2007.04.08 /[강론] 언제 들어도 마음을 설레게 하는 신선한 기쁜 소식[김영남신부님]
언제 들어도 마음을 설레게 하는 신선한 기쁜 소식 - 서울대교구 김영남 신부- 부활아침은 생각만해도 상서롭다.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독일 뮌스
#3891오유순07.04.09조회 34 - 3890오유순07.04.0934-
[강론] 예수부활은 신화인가?[유영봉신부님] 2007.04.08
예수부활은 신화(神話)인가? - 마산교구 유영봉 신부- ▶ 묵상 : 주 참으로 부활하셨다, 예수께서 참으로 부활하시지 않았다면 그리스도교는 생겨
#3890오유순07.04.09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