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최최강찬2012. 10. 10. 오전 5:33:21글자A−A+ + 지겹도록 내렸던 비가 그치고 햇살이 내리쬐는 아침.. 나는 오늘 무엇으로 살 것인가? 나는 누굴 위해 살았던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오늘은 조그맣게라도 그녀를 위해 살아볼 의향은 없는가? 허덕거리기만 하는 나를 바라볼 하루였으면..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