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지옥과 천당을 오락가락 하고 있습니다.
허리가 아파 죽을 것 같더니 많이 좋아졌습니다.
아침마다 시간을 내서 집근처 공원에서 걷기를 시작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죠.
몸무게는 제 게으름만큼이나 저를 힘들게 하고 있고
콜레스테롤은 처방약 말고는 답이 없는 듯 보이는 현실이 지옥이라면 지옥입니다.
몸무게를 빼는 것만이 유일한 답인데..몸으로 일하니 어찌 쉽지가 않네요..
핑계도 많은 것이 인생이죠..
오늘은 어떤 구실을 가져다 붙이고 있나 저를 봅니다.
지난 토요일엔 시내에서 일하고 오후 늦게 친구의 친구가 운영하는 리무진을 타고
시내 한바퀴 돌고 커피까지 마셨습니다.
간만에 옆지기와 콧바람도 넣고 땀도 흘렸던 하루..
매일매일이 극과 극을 달리는 것이 인생인데..
아직도 새삼스러운 것을 보면 아직도 저는 풋내기 어린애입니다.
허리가 아파 죽을 것 같더니 많이 좋아졌습니다.
아침마다 시간을 내서 집근처 공원에서 걷기를 시작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죠.
몸무게는 제 게으름만큼이나 저를 힘들게 하고 있고
콜레스테롤은 처방약 말고는 답이 없는 듯 보이는 현실이 지옥이라면 지옥입니다.
몸무게를 빼는 것만이 유일한 답인데..몸으로 일하니 어찌 쉽지가 않네요..
핑계도 많은 것이 인생이죠..
오늘은 어떤 구실을 가져다 붙이고 있나 저를 봅니다.
지난 토요일엔 시내에서 일하고 오후 늦게 친구의 친구가 운영하는 리무진을 타고
시내 한바퀴 돌고 커피까지 마셨습니다.
간만에 옆지기와 콧바람도 넣고 땀도 흘렸던 하루..
매일매일이 극과 극을 달리는 것이 인생인데..
아직도 새삼스러운 것을 보면 아직도 저는 풋내기 어린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