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 1168이승주12.08.3179-
온통 당신생각 뿐입니다.
온통 당신 생각뿐입니다 / 雪花 박현희 음악을 듣거나 책을 읽고 있어도 일을 하거나 길을 걷고 있어도 온종일 당신 생각뿐입니다. 따끈한 차 한잔
#1168이승주12.08.31조회 79 - 1167이승주12.08.3066-
오늘같은 날이면....
오늘 같은 날이면/이정규 저 하늘에 태양이 있듯이 사랑이 소중 한것은 당신이 있기 때문 입니다 굳어진 별빛 속에 당신을 담아서 인생 여정을 함께
#1167이승주12.08.30조회 66 - 1166이승주12.08.2962-
사랑과 우정사이....
사랑과 우정 사이 / 雪花 박현희 사랑이 우정에게 우정아, 우리 사랑하지 않을래 안돼. 변하는 사랑보다는 한결같은 우정이 더 좋은데 넌 왜 날
#1166이승주12.08.29조회 62 - 1165이승주12.08.2769-
어느날의 커피
어느날의 커피 //이해인 어느 날 ....혼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허무해지고 아무 말도 할 수 없고 가슴이 터질 것만 같고 눈물이 쏟아지는데
#1165이승주12.08.27조회 69 - 1164이승주12.08.2657-
못다 핀 사랑
못다 핀 사랑 / 崔完錫 그대가 내 마음에 심어준 사랑 그 사랑 생각날 때면 차한잔 마시며 그대가 남겨준 시를 읽는다. 내 마음에 심어진 그 사
#1164이승주12.08.26조회 57 - 1163이승주12.08.2358-
공허한 마음
공허한 마음/이정규 비가 내린 뜨락에 대롱 대롱 풀잎에 맺힌 물방울들 마음 같이 안되는 이 세상에 왜 내려 왔을까 한 줄 바람속에 빈자리 채워주
#1163이승주12.08.23조회 58 - 1162이승주12.08.2165-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 이기에/이정규 하루가 지나가고 정지된 공백의 시간 이 밤도 당신 생각으로 얼룩지는 심오한 밤입니다 별빛의 속삭임은 당신과
#1162이승주12.08.21조회 65 - 1161이승주12.08.1958-
마음의 강 건너.....
마음의 강 건너 / 임숙현 살아 있어 만날 수 있다는 기다림으로 당신 사랑할 수 있어 행복이었고 눈시울 적시며 그리워하던 시간도 행복이었습니다
#1161이승주12.08.19조회 58 - 1160이승주12.08.1863-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풀꽃 한명희 오늘따라 당신이 참 많이 보고싶은 하루입니다 따스한 커피 한잔에 그리움 내려 놓고 싶지만 다 마시고 나면 다시
#1160이승주12.08.18조회 63 - 1159이승주12.08.1759-
내가 사랑하는 사람....
내가 사랑하는 사람 지산 고종만 이 세상에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마음에서 언제나 활짝 웃고 있는 그대입니다. 눈을 감아도 선명하게 보이고
#1159이승주12.08.17조회 59 - 1158이승주12.08.1566-
사랑이 머문 날
사랑이 머문 날/이정규 사랑이 머문 하루 기쁨 이었어 고운 당신이 곁에 있음에 행복 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의 이치속에 사랑하는 당신과 단 둘이서
#1158이승주12.08.15조회 66 - 1157이승주12.08.1270-
나는 항상 감사합니다.
나는 항상 감사합니다. /자산 고종만 나는 항상 감사합니다. 내게는 상쾌한 아침과 밝은 낮과 고요한 밤이 있습니다. 나는 지저귀는 새소리를 듣고
#1157이승주12.08.12조회 70 - 1156이승주12.08.1162-
가을이 오면 그대앞에 서리라.
가을이 오면 그대 앞에 서리라 / 박우복 뜨거워진 가슴 갈대숲에 걸어 놓고 몸도 마음도 하나로 묶으며 그리움따라 날리는 바람결을 따라서 가을이
#1156이승주12.08.11조회 62 - 1155이승주12.08.0560-
내 맘은 그대로....
내 맘은 그대로 넘치는 가슴너머 마음의 바람 회오리바람 되고 돌이킬 수 없는 세월 연초록 이파리 침묵으로 미소 담아 속삭이듯 내리는 가슴 하얀
#1155이승주12.08.05조회 60 - 1154이승주12.08.0461-
초록빛 여름날의 스케치
♤.초록빛 여름날에 스케치/박고은 초록빛 여름은 대지에 무성히 익고 사랑의 짝이 그립다고 합창하는 매미 떼의 연가 알 배는 젊음이 출렁이는 한낮
#1154이승주12.08.04조회 61 - 1153이승주12.07.2983-
내 생의 절반은....
내 생의 절반은/이정규 노을빛 그림자의 속삭임 흐릿해져 가는 수채화의 한장 되어 그리움으로 목젖을 감기어 온다 잘익어 깨어진 진홍빛 석류알처럼
#1153이승주12.07.29조회 83 - 1152이승주12.07.2877-
마음으로 쓰는 글
마음으로 쓰는 글/이정규 악기의 선율이 아름다워 귀를 기울이듯 어설픈 한 줄의 글이 당신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면 화롯가에 익어가는 고구마의 냄
#1152이승주12.07.28조회 77 - 1151이승주12.07.2292-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그리울때가 더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그리울때가 더 아름답습니다 그대와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에 목마르던 날들 당신의 내음이 느껴질 때면,
#1151이승주12.07.22조회 92 - 1150이승주12.07.15150-
난 알아요...
난 알아요 / 水香 김화란 아침 안개 걷힐 때 햇살 타고 창가에 머물다 간 흔적이 그대였음을 난 알아요 환한 얼굴에 수줍은 듯 고개 숙이며 웃는
#1150이승주12.07.15조회 150 - 1149이승주12.06.30103-
사랑의 크기
#1149이승주12.06.30조회 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