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는 가슴너머
마음의 바람 회오리바람 되고
돌이킬 수 없는 세월
연초록 이파리 침묵으로 미소 담아
속삭이듯 내리는 가슴
하얀 그리움 놓여
머물던 자리엔
내 마음 달래는
당신의 향기 변함없이
웃고 있네요
작은 흔적에도 내 맘은 그대로

2012. 8. 5. 오후 3:26:02
돌이킬 수 없는 세월
연초록 이파리 침묵으로 미소 담아
속삭이듯 내리는 가슴
하얀 그리움 놓여
머물던 자리엔
내 마음 달래는
당신의 향기 변함없이
웃고 있네요
작은 흔적에도 내 맘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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