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 1210이승주12.11.1470-
그리운 이름하나
그리운 이름 하나 / 용혜원 내 마음에 그리운 이름 하나 품고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합니까 눈을 감으면 더 가까이 다가와 마구 달려가 내
#1210이승주12.11.14조회 70 - 1209이승주12.11.0868-
꽃비에 가슴 젖는 날
꽃비에 가슴 젖는 날 참 솔 최 영 애 꽃비가 내린다며 좋아 하시더니 먼 숲속 그늘에라도 있을 내 모습 숨은 그림 찾기 하는 당신 낯선 간이역
#1209이승주12.11.08조회 68 - 1208이승주12.11.0573-
11월에 내리는 비
『11월에 내리는 비 』 / 은솔 문 현우 늦가을을 부여안고 차가운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스산한 마음 달래며 당신의 고운 얼굴 조용히 떠올려
#1208이승주12.11.05조회 73 - 1207이승주12.11.0468-
보내는 가을
보내는 가을 소리새 박종훈 유리창에 흘러내리는 이슬 같은 가을비 아름다운 가을은 고운 단풍 남겨두고 어디쯤 가고 있을까 스치듯 보내버린 안타까운
#1207이승주12.11.04조회 68 - 1206이승주12.11.0368-
사랑의 언약
사랑의 언약 소리새/박종흔 그 어느 날 꽃을 찾는 나비처럼 당신은 사랑으로 찾아왔죠 꽃보다 아름다운 느낌 거부할 수 없는 향기에 난 그만 빠져버
#1206이승주12.11.03조회 68 - 1205김광태12.11.0370-
영혼을 울리게 하는글[1]
영혼을 울리게 하는글 하늘에게 소중한 건 별입니다. 땅에게 소중한 건 꽃이며 나에게 소중한 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입니다. 내가 힘들어 지칠
#1205김광태12.11.03조회 70 - 1204김광태12.11.0379-
사랑몰이[1]
사랑몰이 이젠 잊게 해주십시오. 이미 결정되어진 당신과의 이별이 제게는 더욱 힘든 일로만 남겨질 뿐 더 이상 당신을 섬긴다는 것이 참으로 죄악
#1204김광태12.11.03조회 79 - 1201김광태12.11.0356-
친구를 살린 도마뱀 (진정한 친구)[1]
친구를 살린 도마뱀 (진정한 친구) 일본 도쿄에서 올림픽이 열리게 됐을 때, 스타디움 확장을 위해 지은지 3년이 된 건물을 헐게 되었습니다. 지
#1201김광태12.11.03조회 56 - 1200이승주12.11.0257-
그래, 가을은 아름다운거야.....
그래 가을은 아름다운 거야 .... 모셔온 글 그래 가을은 아름다운 거야 새빨간 단풍이 떨어져 쓸쓸히 뒹구는 이별의 아픔에도 은행잎 노란 카펫에
#1200이승주12.11.02조회 57 - 1199이승주12.11.0151-
그대 생각은....
그대 생각은 / 土愛天 걱정스런 마음들이 만났습니다. 사랑을 하자고 했는데 자꾸 걱정을 먼저 합니다. 날마다 안부 묻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을 만
#1199이승주12.11.01조회 51 - 1198이승주12.10.2950-
가을 수채화
가을 수채화 참 솔 최 영 애 넓은 종이 위에 점 하나를 찍어 구름 만들고 색깔 옷 곱게 입혀 하늘 그려요 장대 끝 고추잠자리가 맴을 돌면 우리
#1198이승주12.10.29조회 50 - 1197이승주12.10.2775-
가을바람에 쓰는 편지
가을바람에 쓰는 편지 소리새/박종흔 가을이 짙게 물들어갈수록 내면의 외로움이 깊어진다 숨 쉬는 공간마다 빼곡히 들어찬 가쁜 숨결들 먼 길을 달려
#1197이승주12.10.27조회 75 - 1196이승주12.10.2463-
내일을 기다립니다.
내일을 기다립니다 오늘보다는 내일이, 내일 보다는 그 다음 날이 새롭기를 바랍니다 사람이란 새롭게 변하는 것을 좋아 하기 때문입니다. 변화 없는
#1196이승주12.10.24조회 63 - 1195이승주12.10.2064-
이렇게 말해도 되지요?
이렇게 말해도 되지요 류 경 희 보고싶단 말해도 되지요 그대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들리시는지요 이렇게 심장이 뛰게 외치는 제 소리가 말입니다 사랑
#1195이승주12.10.20조회 64 - 1194이승주12.10.1958-
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
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 천천히 걸어도 빨리 달려도 우리에게 주어진 時間은 오직 한 世上입니다. 더러는 조금 살다가 더러는 오래 살다가 우리는
#1194이승주12.10.19조회 58 - 1193이승주12.10.1760-
세상은 나더러....
세상은 나더러 세상은 나더러 많은 재물을 욕심내라 하지만 비바람 막아 줄 포근하고 아늑한 사랑의 보금자리 하나만 있으면 충분하지요. 세상은 나더
#1193이승주12.10.17조회 60 - 1192이승주12.10.1558-
우리의 인연은....
우리의 인연은/이정규 떠도는 구름 한 점처럼 민들레 홀씨되어 살포시 내린 곳은 천지간에 하나 뿐인 당신이었습니다 우리의 인연은 자연의 섭리처럼
#1192이승주12.10.15조회 58 - 1191이승주12.10.1465-
그리운 향기
그리운 향기 / 임숙현 성숙한 계절 몸과 마음이 익어 파란 하늘처럼 고운 빛 이루고 풋풋한 열매 맺어 맛보는 사랑 갈바람에 익었던 이파리 하나
#1191이승주12.10.14조회 65 - 1190이승주12.10.1362-
가을, 그 그리운 날
.bbs_contents p{margin:0px;} A:link { text-decoration: none; } A:visited { text-
#1190이승주12.10.13조회 62 - 1189김광태12.10.1078-
울지마 톤즈 -이태석 신부님 (극장판)
.bbs_contents P { MARGIN: 0px } #uploader_replyWrite-64 { VISIBILITY: hidden } 울
#1189김광태12.10.10조회 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