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 1188이승주12.10.1047-
가을날의 환희
가을날의 환희 惠人/신남춘 발길이 머무는 곳마다 다양한 고운 색깔들로 뜨겁게 불을 지폈다. 그곳에는 청명한 하늘과 한적한 들 길 코스모스가 즐겁
#1188이승주12.10.10조회 47 - 1187이승주12.10.0948-
10월은 당신을 위해서....
10월은 당신을 위해서 ...오향 이미혜 10월은 당신을 위해서 아름다운 향기를 간직하고 싶어요. 여린 풀잎처럼 새로 태어난 감성을 간직하여 당
#1187이승주12.10.09조회 48 - 1186이승주12.10.0846-
어쩌면....
어쩌면 蓮興 / 김경태 아쉬움이 크기에 어쩌면 더 아름다운지도 모른다. 노을과 단풍과 황혼이 더 곱고 화려해지려는 것은 아마도 못내 아쉬운 여운
#1186이승주12.10.08조회 46 - 1185이승주12.10.0665-
법정스님의 "가을이야기"
법정스님의 가을 이야기 조금 차분해진 마음으로 오던 길을 되돌아볼 때 푸른 하늘 아래서 시름시름 앓고 있는 나무들을 바라볼 때 산다는 게 뭘까
#1185이승주12.10.06조회 65 - 1184이승주12.09.2666-
가을의 소원
// 적막의 포로가 되는것. 궁금한 게 없이 게을러지는 것. 아무 이유 없이 걷는 것.햇볕이 슬어 놓은 나락 냄새 맡는 것. 마른 풀처럼 더 이
#1184이승주12.09.26조회 66 - 1183이승주12.09.2554-
사랑한다면 아름답게 표현하자.
사랑한다면 아름답게 표현하자 - 하늬 신태경 - 지나친 관심은 상대방으로써 부담으로 받아들이면 안된다. 우리는 누구에게나 사랑받기를 원하고 또한
#1183이승주12.09.25조회 54 - 1182이승주12.09.2463-
소망의 꿈
소망의 꿈/이정규 달빛이 처연한 가을 단상 쫒기듯 지나친 야속한 세월에 애잔한 마음이 서럽다 저 멀리 이름없는 유성 금빛 별꽃이 되
#1182이승주12.09.24조회 63 - 1181이승주12.09.2362-
가을빛 닮은 사랑
가을빛 닮은 사랑 하늬 신태경 노랗게 물들인 가을낙엽에 붉게 물들인 내 마음도 향기가득 담아 보내드리겠습니다 수줍게 말 못한 애뜻함도 고이 적어
#1181이승주12.09.23조회 62 - 1180이승주12.09.2270-
가을남자, 가을여자
♡ 가을남자 가을여자 ♡ 가을이 오면 가을 여자는 혼자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하고 가을 남자는 곁에 누군가가 있어주길 원한다. 가을 여자는 혼자
#1180이승주12.09.22조회 70 - 1179이승주12.09.1964-
그리움이 잠드는 곳에....
그리움이 잠드는 곳에 신성희 장막을 드리운 적막한 터널을 지나면 뜨거운 숨을 고를 수 있는 그 곳을 아시나요 오랜 세월 속의 추억들이 굽이굽이
#1179이승주12.09.19조회 64 - 1178이승주12.09.1869-
인생의 그림
// 인생의 그림 사랑이 비현실적인 꿈의 세계가 아닌 것처럼 그림도 똑같다 화가가 살고 있는 현실을 예술로써 표현할 때 그 그림은 빛을 발한다
#1178이승주12.09.18조회 69 - 1177이승주12.09.1769-
사랑 가득한 새벽 창가
58)The window of dawn full of love - 사랑 가득한 새벽 창가(2-194) written by Chodong - 시/
#1177이승주12.09.17조회 69 - 1176이승주12.09.1670-
깊은 가을품에 안기어....
//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
#1176이승주12.09.16조회 70 - 1175이승주12.09.1462-
잊고 싶은 날엔 더 그립다.
잊고 싶은날엔 더그립다/최영복 어떻게 하면 너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까 나의 일상은 너로부터 시작되고 끝나는 것이라 네가 아닌 또 다른 누군가를
#1175이승주12.09.14조회 62 - 1174이승주12.09.1364-
어쩔 수 없는 것도 있나 봅니다.
어쩔수 없는 것도 있나 봅니다.. 그리움이라 하여 다 그리워 할수 없고 사랑한다고 하여도 다 사랑할수 없는 도무지 어쩔수 없는 것도 있나 봅니다
#1174이승주12.09.13조회 64 - 1173이승주12.09.1170-
가을의 이별은 더 아프다.
가을에 이별은 더 아프다 각 색으로 다가올 가을 앞에 낙엽이 바람에 흩날리는 거리를 걸어 보지도 못한 채 너와 못다 한 슬픈 이별 끝에 심장을
#1173이승주12.09.11조회 70 - 1172이승주12.09.0864-
가을이 오는 소리
가을이 오는 소리 蓮興 / 김경태 하늘거리는 코스모스 허리가 더 요염해지고 마당에 누운 빨간 고추가 잠자리를 유혹할 때 하늘은 저 만큼 더 높아
#1172이승주12.09.08조회 64 - 1171이승주12.09.0765-
가을 그리움
가을 그리움 가을이 오면 아롱다롱 피어있는 예쁜 코스모스 꽃길을 그대와 함께 걷고 싶어집니다 바스락바스락 낙엽 밟는 소리에 빙그레 미소 지으며
#1171이승주12.09.07조회 65 - 1170이승주12.09.0566-
웃음을 안아 보세요.
// 웃음을 안아 보세요:) 웃음(笑)은 세상을 움직이는 힘의 근원이며 숨어 숨 쉬는 살아있는 萬病通治 의사와 같은 무한한 꿈의 에너지입니다.
#1170이승주12.09.05조회 66 - 1169이승주12.09.0266-
가을엔 친구가 그립다.
가을엔 친구가 그립다 詩人 황일상 9월의 잎새들 저마다 주홍빛으로 물들일 때 높아만 가는 파란 하늘을 바라보면 가을엔 친구가 그립다 황톳길에 홀
#1169이승주12.09.02조회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