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면 아름답게 표현하자.

2012. 9. 25. 오후 3: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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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한다면 아름답게 표현하자 - 하늬 신태경 - 지나친 관심은 상대방으로써 부담으로 받아들이면 안된다. 우리는 누구에게나 사랑받기를 원하고 또한 그 사랑을 나눠주며 행복해 하고 싶어한다 내가 사랑한다는걸 알고는 있는지.. 마음이 애타도록 보고싶어하는지도 아는지.. 도대체 알면서 모른척하고 있는지 답답해 하면서 가까이 다가가 슬쩍 확인이라도 하려한다. 알지 못한다면 어떠한 방법을 통해서까지 관심을 끌어넣고 다양한 표현으로 상대방에 눈이라도 마주치려 한다. 수줍어하는 사랑 못내 아쉬워하면서 곁에 떠나지 못하고 주위만 맴돌다 뒤돌아 서면서 다시 돌아오고 또 맴돈다. 너무 간절한 마음일까? 너무 사랑해서 못 견디는걸까? 떨리는 입술만 초조하게 꼼지락 꼼지락 바쁘기만 하다. 그래도 사랑이라 전하고 싶다 상대에 귓가로 사랑을 말하고 마음으로 사랑이 울리고 온 몸으로는 뜨거운 정열을 보낸다. 전혀 지나치진 않다 오직 심장도 하나라서 마지막 사랑이라며 죽을때까지 잡으려고 할 뿐이다. 진실이 통하여 믿음만이 성립된다면 그건 남들이 부러워하는 "" 천생연분 "" 이라 불린다. 사랑도 존중하고 사랑도 배려하면서 사랑할때만큼은 아름답게 표현하자. 그래야만 후회로 남지않을 사랑을 하겠다. 모셔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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