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 1252김광태13.01.2674-
참사랑의 가격[4]
참사랑의 가격 저녁 준비를 하고 있는데.. 내 아이가 부엌에 와서 내게 뭐라고 쓴 종이 한 조각을 주었다. 손을 앞치마에 닦고 그 종이를 받아
#1252김광태13.01.26조회 74 - 1251김광태13.01.2664-
두 종류의 기도[3]
두 종류의 기도 바다에 폭풍이 일어 배 한 척이 난파하면서 배에 타고 있던 사내 둘만이 살아서 손바닥만 한 섬까지 어렵사리 헤엄쳐갈 수 있었다.
#1251김광태13.01.26조회 64 - 1250이승주13.01.2556-
내 맘 너는 아니?
내 맘 너는 아니? / 모셔온 글 사랑은 물 흐르듯이 천천히 흘러가면 된다고 너는 말하지만 그렇게 흘러가다가 보면 널 잃어버릴 것만 같아 표현도
#1250이승주13.01.25조회 56 - 1249
이승주13.01.2460-그 바람소리....
그 바람 소리 / 최호건 곱게 빚은 마음이 많이도 쓸쓸한 날 햇살 좋은 날 내게 다가온 그 바람 소리 아무란 요구도 바라지 않고 사랑의 빛깔 채
#1249이승주13.01.24조회 60 - 1248이승주13.01.2353-
가려진 빛이라도 다행인거야....
가려진 빛이라도 다행인거야 글/ 하늬 신태경 하루해가 머문지도 모른채였나? 그늘이 가려진뒤에서야 나에겐 그 누구도 찾을 수가 없었어 인생의 길목
#1248이승주13.01.23조회 53 - 1247이승주13.01.2247-
내 마음의 사랑꽃....
내 마음의 사랑꽃/ 모셔온 글.... . 마음의 창을 열면 내 가슴에 간직한 살가운 한사람이 있어 눈을 뜰때나 감을 때나 항상 같이 살고있는 사
#1247이승주13.01.22조회 47 - 1246이승주13.01.1845-
당신이 있기에 알게 되었습니다. (모셔온 글)
당신이 있기에 알게 되었습니다 글 / 하늬 신태경 당신이 있기에 나는 행복이 무언지를 그리고 내일의 아름다운 희망까지 알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1246이승주13.01.18조회 45 - 1245이승주13.01.1651-
겨울에 사랑하고 싶다....[1]
겨울에 사랑하고 싶다 / 담덕 김명회 하얀 눈이 대지를 덮는다. 하얀 눈이 내리는 날이면 사랑의 유혹에 가슴을 셀레게 하며 멀리 바다 여행을 하
#1245이승주13.01.16조회 51 - 1244이승주13.01.1553-
사랑은 천천히 오는 것.
-G. 밴더빌트 사랑은 조용히 오는 것 외로운 여름과 거짓 꽃이 시들고도 기나긴 세월이 흐를 때 사랑은 천천히 오는 것 얼어붙은 물속으로 파고드
#1244이승주13.01.15조회 53 - 1243이승주13.01.1463-
사랑앓이....
사 랑 앓 이 천년사랑 박노신 이제나 저제나 언제나 오시려나 바람은 불어오고 어둠은 내리는데 마음은 조급하고 시간은 흐르는데 당신을 기다림이 너
#1243이승주13.01.14조회 63 - 1242이승주13.01.1357-
친구여, 그래도 그대가 있어 나는 좋다....
친구여, 그래도 그대가 있어 나는 좋다 ... 가슴이 아파 본 적이 있는가. 햇살 좋은 아침에 향긋한 차 한잔을 마시며 울어 본 적이 있는가.
#1242이승주13.01.13조회 57 - 1241이승주13.01.1256-
당신이 가르쳐 준 사랑은....
당신이 가르쳐준 사랑은 / 윤향 이신옥 꿈속에서만 이루어지는 사랑인가 봐 당신이 가르쳐준 사랑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그리워서 너무 그리워서 꿈
#1241이승주13.01.12조회 56 - 1240이승주13.01.1166-
둘이서 걷는 길[1]
둘이서 걷는 길 / 참 솔 최 영 애 나 혼자 보다는 당신과 둘이라서 좋아요 그 곳이 어디든 다시 오지 않을 그 길이여도 당신과 걸을 수 있어서
#1240이승주13.01.11조회 66 - 1239이승주13.01.1047-
당신과의 사랑꽃이 피어요.
당신과의 사랑꽃이 피어요 글 / 하늬 신태경 향기가 좋아 코 끝이 간지러워요 누가 뿌려주었는지 온 세상 가득히 꽃 내음 살랑 거리네요 미소 한아
#1239이승주13.01.10조회 47 - 1238
이승주13.01.0945-그랬으면 좋겠네.
그랬으면 좋겠네. 내가 시집을 펼치고 있을 때 누가 전화를 걸어주었으면 좋겠어. 시를 읽어줄 수 있게. 내가 요리를 하고 있을 때 누가 찾아와주
#1238이승주13.01.09조회 45 - 1237김광태13.01.0851-
엄마가 보고플 때 / 우정의 무대[1]
그리운 어머니 / 강인엽 엄마가 보고플 때 엄마 사진 꺼내놓고 엄마 얼굴 보고나면 눈물이 납니다. 어머니 내 어머니 사랑하는 내 어머니 보고도
#1237김광태13.01.08조회 51 - 1236이승주13.01.0847-
욕심없는 지금의 삶
욕심없는 지금의 삶 세상은 누구를 속이지 못한다 아무리 발버둥 도망치려 해도 빛은 언제나 우리를 비춰주기에 더는 멀리 가지도 못하고서 어느세 들
#1236이승주13.01.08조회 47 - 1235이승주13.01.0748-
나의 새벽을 열어주는 당신
나의 새벽을 열어 주는 당신 모두들 잠든 새벽에 나의 뜨락으로 살며시 찾아 들어 달콤한 입맞춤으로 새벽을 열어 주는 당신 당신이 열어 주는 새벽
#1235이승주13.01.07조회 48 - 1234이승주13.01.0646-
그대에게 전하는 마음
그대에게 전하는 마음 참 솔 최 영 애 김 서린 창가에 그리움 내려앉으면 빈 콩깍지 같았던 내 마음도 자꾸만 꽃으로 피워요 그대 고운 향기들 바
#1234이승주13.01.06조회 46 - 1233이승주13.01.0559-
커피향이 묻어나는....
커피향이 묻어나는... *윤향 이 신옥* 투박한 머그잔에 갓 볶아낸 원두커피를 따르면 향기로운 향에 마음을 먼저 빼앗기게 됩니다 갈색으로 물들어
#1233이승주13.01.05조회 59
